電話でんわが発明はつめいされてから今年ことしでちょうど150年ねんです。
전화가 발명된 지 올해로 딱 150년입니다.

こうしたなか、電話先でんわさきの声こえが聞きこえにくいと感かんじる人ひと向むけに
이러한 가운데, 전화 상대방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相手あいての声こえが読よめる電話でんわボックスが羽田空港はねだくうこうに期間限定きかんげんていで設置せっちされています。
상대방의 소리를 읽을 수 있는 공중전화 부스가 하네다 공항에 기간 한정으로 설치됩니다.

羽田空港はねだくうこうで今日きょうから開ひらかれているのは、
하네다 공항에서 오늘부터 열리고 있는 것은

過去かこから現在げんざいにつながる電話でんわの世界せかいを通つうじて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전화의 세계를 통해

聞きこえの多様性たようせいを知しる体験型たいけんがたのイベント。
듣기의 다양성을 알아보는 체험형 이벤트.

まずは電話でんわボックスの中なかから電話でんわアプリ「ヨメテル」で電話でんわをかけます。
우선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전화 앱 「요메테루」로 전화를 겁니다.

すると、壁かべの向むこう側がわの電話でんわとつながり、
그러자, 벽 건너편의 전화로 연결되고

相手あいて側がわの声こえがリアルタイムでスマホに表記ひょうきされます。
상대방의 목소리가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표기됩니다.

その様子ようすは電話でんわボックス脇わきの大画面だいがめんにも映うつし出だされるため体験者たいけんしゃだけでなく、
그 모습은 공중전화 부스 옆의 큰 화면에도 비춰지기 때문에 체험자뿐만 아니라

通とおりがかりの人ひとも「声こえが読よめる」瞬間しゅんかんが見みられる仕組しくみです。
지나가던 사람도 「목소리를 읽을 수 있는」 순간을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国内こくないには相手あいての声こえが聞きこえにくいと感かんじている人ひとがおよそ1400万人まんにんいるとされ、
국내에는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이 약 1400만명으로 여겨지며

主催者しゅさいしゃ側がわは「ヨメテル」の認知向上にんちこうじょうと利用りよう機会きかいの拡大かくだいを目指めざしたい考かんがえです。
주최자 측은 「요메테루」의 인지향상과 이용 기회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感じる 〔かんじる〕 : 느끼다
  • 相手 〔あいて〕 : 상대
  • 期間限定 〔きかんげんてい〕 : 기간 한정
  • 設置 〔せっち〕 : 설치
  • 多様性 〔たようせい〕 : 다양성
  • 体験型 〔たいけんがた〕 : 체험형
  • 壁 〔かべ〕 : 벽
  • 表記 〔ひょうき〕 : 표기
  • 脇 〔わき〕 : 옆, 곁
  • 瞬間 〔しゅんかん〕 : 순간
  • 主催者 〔しゅさいしゃ〕 : 주최자
  • 認知向上 〔にんちこうじょう〕 : 인지도 향상
  • 機会 〔きかい〕 :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