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のトランプ大統領が創設したSNS「トゥルース・ソーシャル」を運営する企業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창설한 SNS 「트루스 소셜」을 운영하는 기업이
トランプ氏の投稿をいち早く受信できるサービスを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을 더 빨리 수신할 수 있는 서비스를
月額最大10万ドル=およそ1600万円で提供する方針だと
월 최대 10만 달러, 약 1600만 엔에 제공할 방침이라고
イギリスのフィナンシャル・タイムズが17日報じました。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가 17일에 보도했습니다.
トランプ氏が投稿する内容は金融市場に影響を与えることが多く、
트럼프 대통령이 투고하는 내용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고
新たなサービスは高速取引を手がける金融機関やヘッジファンドなどが、
새로운 서비스는 고속 거래를 다루는 금융기관이나 헤지펀드 등이
他の投資家よりいち早く情報を得るためのものとなっていて物議をかもしそうです。
다른 투자자보다 더 빠르게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이 되어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단어
- 創設 〔そうせつ〕 : 창설
- いち早く 〔いちはやく〕 : 누구보다 빨리, 재빨리
- 金融市場 〔きんゆうしじょう〕 : 금융시장
- 影響 〔えいきょう〕 : 영향
- 与える 〔あたえる〕 : 주다, 미치다
- 手がける 〔てがける〕 : 맡아 하다, 다루다
- 金融機関 〔きんゆうきかん〕 : 금융기관
- 投資家 〔とうしか〕 : 투자자
- 物議 〔ぶつぎ〕 : 논란
- かもす : 불러일으키다, 야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