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のベッセント財務長官は15日、建国250年を記念して、
미국의 베센트 재무장관은 15일,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トランプ大統領の肖像をあしらった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을 넣은
「1ドル金貨」の製造を始めると明らかにしました。
「1달러 금화」의 제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トランプ氏が自身の功績をアピールする狙いが際立っています。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공적을 어필하는 목적이 두드러집니다.
公開されたデザインは、硬貨の片面にトランプ氏の肖像が描かれ、
공개된 디자인은, 동전의 한면에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그려져 있고
「われわれは神を信じる」との文字が刻まれています。
「우리는 신을 믿는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このほかにも財務省はトランプ氏を描いた250ドル紙幣の発行も計画しています。
이 외에도 재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을 그린 250달러 지폐의 발행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ただアメリカでは存命する人物を貨幣に描くことを禁止する法律もある中、
다만 미국에서는 살아있는 인물을 지폐에 넣는 것을 금지하는 법률도 있는 가운데
現職大統領をあしらった硬貨や紙幣の発行に議論も起きています。
현직 대통령을 넣은 동전과 지폐의 발행에 논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財務長官 〔ざいむちょうかん〕 : 재무장관
- 建国 〔けんこく〕 : 건국
- 肖像 〔しょうぞう〕 : 초상, 초상화
- あしらう : (요리·장식 등을) 곁들이다, 배합하다, 조화시키다
- 金貨 〔きんか〕 : 금화
- 製造 〔せいぞう〕 : 제조
- 功績 〔こうせき〕 : 공적, 업적
- 際立つ 〔きわだつ〕 : 두드러지다
- 硬貨 〔こうか〕 : 경화, 동전
- 刻む 〔きざむ〕 : 새기다
- 紙幣 〔しへい〕 : 지폐
- 貨幣 〔かへい〕 : 화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