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ンダイナムコホールディングスの子会社が運営する
반다이남코 홀딩스의 자회사가 운영하는
動画配信サービスにサイバー攻撃を行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 사이버 공격을 하여
およそ4万6000人分のアカウントを不正に退会させたとして、
약 4만 6000명의 계정을 무단으로 탈퇴시켜서
男子高校生が逮捕されました。
남자 고등학생이 체포되었습니다.
警視庁によりますと、埼玉県所沢市の高校1年の男子生徒は、
경시청에 따르면,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의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은
生成AIの「ChatGPT」などを使って自作したプログラムで、
생성 AI인 「ChatGPT」 등을 사용해 직접 만든 프로그램으로
およそ4万6000人分の退会処理を不正に行ったとみられます。
약 4만 6000명의 탈퇴 처리를 무단으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サイバー攻撃を受けた会社は、
사이버 공격을 받은 회사는
サービスの停止や影響が出た会員への対応などを強いられました。
서비스 정지나 영향을 받은 회원에 대한 대응 등을 해야 했습니다.
男子生徒は、小学4年生のころにパソコンを使い始め、
남학생은, 초등학교 4학년 무렵에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独学で情報処理の技術を身につけていたとみられ、
독학으로 정보 처리 기술을 익힌 것으로 보이며
取り調べに対して、
조사에 대해,
「被害企業に恨みはなく、
「피해 기업에 대한 원한은 없고
ただそこにアカウントがあったから」と容疑を認め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그저 그곳에 계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요 단어
- 子会社 〔こがいしゃ〕 : 자회사
- 動画配信 〔どうがはいしん〕 : 동영상 스트리밍
- 攻撃 〔こうげき〕 : 공격
- 退会 〔たいかい〕 : 탈퇴
- 自作 〔じさく〕 : 자작, 직접 만듦
- 強いる 〔しいる〕 : 강요하다
- 独学 〔どくがく〕 : 독학
- 情報処理 〔じょうほうしょり〕 : 정보 처리
- 身につける 〔みにつける〕 : 몸에 익히다, 습득하다
- 恨み 〔うらみ〕 : 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