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文京区の遊園地、「東京ドームシティアトラクションズ」で、
도쿄 분쿄구의 유원지, 「도쿄 돔시티 어트랙션즈」에서
20代の女性作業員が遊具に挟まれ、意識不明の重体です。
20대 여성 작업원이 놀이기구에 끼여, 의식 불명의 중태입니다.
今日正午前、東京ドームシティで「遊具に挟まれている」と119番通報がありました。
오늘 정오 전, 도쿄 돔시티에서 「놀이기구에 끼어있다」는 119 신고가 있었습니다.
事故があったのは、12人乗りの座席が回転しながら
사고가 발생한 곳은, 12인승의 좌석이 회전하면서
高ささ10メートルまで上昇する「フライングバルーン」というアトラクションです。
높이 10m까지 상승하는 「플라잉 벌룬」이라는 어트랙션입니다.
警視庁によりますと、女性作業員が脚立を立てて点検作業をしていたところ、
경시청에 따르면, 여성 작업원이 접사다리를 세우고 점검작업을 하던 때
座席部分が落ちてきて支柱との間に挟まれたということです。
좌석 부분이 떨어져서 기둥 사이에 끼였다는 것입니다.
女性作業員は意識がない状態で、現在も救助活動が続けられています。
여성 작업원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현재도 구조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遊園地 〔ゆうえんち〕 : 유원지
- 作業員 〔さぎょういん〕 : 작업원
- 遊具 〔ゆうぐ〕 : 놀이기구
- 挟まる 〔はさまる〕 : 끼이다
- 意識不明 〔いしきふめい〕 : 의식 불명
- 重体 〔じゅうたい〕 : 중태
- 回転 〔かいてん〕 : 회전
- 脚立 〔きゃたつ〕 : 사다리
- 点検作業 〔てんけんさぎょう〕 : 점검 작업
- 支柱 〔しちゅう〕 : 지주, 기둥
- 救助活動 〔きゅうじょかつどう〕 : 구조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