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東日本が今日から運賃を値上げしました。
JR 동일본이 오늘부터 운임을 인상했습니다.
消費税の増税などを除くと、民営化後初の値上げとなります。
소비세 증세 등을 제외하면, 민영화 이후 첫 인상입니다.
初乗り料金は、切符で10円、ICカードだと8~9円ほど高くなります。
첫 승차 요금은 승차권으로 10엔, IC카드로 8~9엔 정도 오릅니다.
値上げ率は、それぞれ普通運賃が7.8%、
인상율은 각각 보통 운임이 7.8%,
通勤定期が12%、通学定期は4.9%で、
통근 정기권이 12%, 통학 정기권은 4.9%로
平均で7.1%の値上げとなります。
평균으로 7.1%의 가격 인상입니다.
運賃の値上げは消費税増税などを除くと、民営化後初めてとなります。
운임 인상은 소비세 증세 등을 제외하면, 민영화 이후 처음입니다.
首都圏の路線はいままで運賃を安価にしていたため、
수도권 노선은 여태까지 운임이 저렴했기 때문에
利用者の多い都市部で値上げ幅が大きくなります。
이용자가 많은 도시부에서 인상 폭은 커졌습니다.
今回の値上げは、利用者の減少や物価高などが要因で、
이번 가격 인상은, 이용자의 감소와 물가 상승 등이 요인으로
年間およそ880億円の増収を見込んでいます。
연간 약 880억엔의 수입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運賃 〔うんちん〕 : 운임
- 消費税 〔しょうひぜい〕 : 소비세
- 増税 〔ぞうぜい〕 : 증세
- 除く 〔のぞく〕 : 제외하다
- 民営化 〔みんえいか〕 : 민영화
- 初乗り 〔はつのり〕 : 기본요금
- 切符 〔きっぷ〕 : 표, 승차권
- 首都圏 〔しゅとけん〕 : 수도권
- 物価高 〔ぶっかだか〕 : 물가 상승
- 増収 〔ぞうしゅう〕 : 증수, 수입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