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中関係悪化のさなか、韓国の大統領が習主席と会談にのぞみます。
일본과 중국 관계가 악화되는 가운데, 한국의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회담에 임합니다.
国賓として北京を訪れている韓国の李在明大統領は今日、
국빈으로 북경을 방문하고 있는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と会談し、
중국의 시진핑 국가 주석과 회담을 갖고
半導体など経済協力の拡大について話し合う見通しです。
반도체 등 경제 협력 확대에 대한 논의를 할 전망입니다.
また、会談では世界的に人気の高い韓国の音楽やドラマ、ゲームといったコンテンツの流通規制を
또한, 회담에서는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한국의 음악과 드라마, 게임 등 콘텐츠의 유통 규제를
中国側が緩和するかどうかに関心が集まっています。
중국측의 완화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台湾問題で日本との関係が悪化している中国としては、
대만 문제로 일본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중국으로서는
韓国に対して台湾問題や歴史問題で歩調をあわせることを求めるものとみられます。
한국에 대해 대만 문제와 역사 문제에 대해 보조를 맞출 것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단어
- さなか 〔さなか〕 : 한창 때, 절정
- 臨む 〔のぞむ〕 : 임하다, 직면하다
- 国賓 〔こくひん〕 : 국빈
- 訪れる 〔おとずれる〕 : 방문하다
- 国家主席 〔こっかしゅせき〕 : 국가 주석
- 半導体 〔はんどうたい〕 : 반도체
- 話し合う 〔はなしあう〕 : 서로 이야기하다, 협의하다
- 流通規制 〔りゅうつうきせい〕 : 유통 규제
- 緩和 〔かんわ〕 : 완화
- 歩調をあわせる 〔ほちょうをあわせる〕 : 보조를 맞추다, 협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