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のSDGs、持続可能な開発目標の達成度ランキングが発表され、
세계의 SDGs,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의 달성도 순위가 발표되었고
日本は19位と去年から順位を1つ下げました。
일본은 19위로 작년보다 순위가 1단계 내려갔습니다.
「持続可能な開発レポート」は国連と連携する研究組織が
「지속가능한 개발 리포트」는 UN과 제휴하는 연구 조직이
各国のSDGsの達成状況を17ある目標ごとに毎年4段階で評価します。
각국의 SDGs의 달성 상황을 17개의 목표마다 매년 4단계로 평가합니다.
2日に発表された報告では、トップ3は北欧の3カ国で、
2일에 발표된 보고에서는, Top3는 북유럽 3개국으로
日本は19位と去年から1つ順位を下げました。
일본은 19위로 작년보다 1단계 순위가 내려갔습니다.
日本が新たに最低評価となったのは「つくる責任使う責任」で、
일본이 새롭게 최저평가 받은 것은 「만드는 책임 사용한 책임」으로
電化製品の廃棄量やプラスチックごみの輸出量の多さが評価を下げました。
전기제품의 폐기량과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의 수출량이 평가를 낮췄습니다.
このほか「ジェンダー平等」や「気候変動対策」「海の環境保全」など5つの目標で最低評価となりました。
이 외에 「젠더 평등」과 「기후 변동 대책」, 「바다의 환경 보전」등 5개 목표에서 최저 평가를 받았습니다.
報告書ではSDGsの世界的な取り組みが「2年連続で進んでいない」として、
보고서에서는 SDGs의 세계적인 대처가 「2년 연속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하여,
国際的な協力の必要性を強調しています。
국제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持続可能 〔じぞくかのう〕 : 지속 가능
- 開発目標 〔かいはつもくひょう〕 : 개발 목표
- 順位 〔じゅんい〕 : 순위
- 毎年 〔まいとし〕 : 매년
- 北欧 〔ほくおう〕 : 북유럽
- 電化製品 〔でんかせいひん〕 : 전기제품
- 廃棄量 〔はいきりょう〕 : 폐기량
- 輸出量 〔ゆしゅつりょう〕 : 수출량
- 平等 〔びょうどう〕 : 평등
- 環境保全 〔かんきょうほぜん〕 : 환경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