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を訪問している林外務大臣は次期外相予定者の朴振氏と会談し、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하야시 외무 대신은 차기 외교부 장관 예정자인 박진과 회담을 하고
「日韓関係のこれ以上の悪化は放置すべきではない」という認識で一致しました。
「한일관계의 이 이상의 악화는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에 일치하였습니다.
林大臣と朴振氏の会談は夕食を取りながらおよそ2時間行われました。
하야시 대신과 박진의 회담은 저녁 식사를 하면서 약 2시간 진행됐습니다.
林大臣からは日韓関係の改善には元徴用工を巡る訴訟や
하야시 대신 한일관계의 개선에 전 강제 징용 피해자를 둘러싼 소송과
慰安婦問題などの解決が必要だと指摘し、
위안부 문제 등의 해결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今後、日韓の高いレベルの対話も含め、早期に協議を進める方針で一致しました。
앞으로 한일의 높은 레벨의 대화도 포함하여, 조기에 협의를 진행할 방침에 일치하였습니다.
そのうえで、ウクライナ情勢を念頭に「日韓関係の改善は待ったなしだ」との認識を共有しました。
게다가, 우크라이나 정세를 염두에 두고 「한일관계의 개선은 늦추지 않는다」는 인식을 공유하였습니다.
また、北朝鮮の核・ミサイル活動を巡っては
또한, 북한의 핵 미사일 활동에 대해서는
日韓やアメリカを含む3カ国での連携を強化することを確認しました。
한일과 미국을 포함한 3개국의 연계를 강화할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주요 단어
- 外務大臣 〔がいむだいじん〕 : 외무 대신
- 放置 〔ほうち〕 : 방치
- 認識 〔にんしき〕 : 인식
- 夕食 〔ゆうしょく〕 : 저녁 식사
- 徴用工 〔ちょうようこう〕 : 강제 징용 피해자
- 訴訟 〔そしょう〕 : 소송
- 慰安婦 〔いあんふ〕 : 위안부
- 協議 〔きょうぎ〕 : 협의
- 待ったなし 〔まったなし〕 : 유예하지 않음
- 連携 〔れんけい〕 : 연휴, 제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