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かんこくの文在寅大統領ムン・ジェインだいとうりょうはSNSを通つうじ、国民向こくみんむけに「最後さいごまで全力ぜんりょくを尽つくす」と新年しんねんのあいさつを行おこないました。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국민에게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신년 인사를 하였습니다.

文大統領ムンだいとうりょうは残のこりの任期にんきおよそ5カ月げつを意識いしきし、
문 대통령은 남은 임기 약 5개월을 의식하고,

国民向こくみんむけに「今年ことしは新大統領しんだいとうりょうを選えらぶ選挙せんきょが待まっている」と述のべ、
국민에게 「올해는 새로운 대통령을 선택하는 선거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最後さいごまで国くにの将来しょうらいのため全力ぜんりょくを尽つくす」と決意けついを示しめしました。
「마지막까지 국가의 장래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나타냈습니다.

現職げんしょくの大統領だいとうりょうが新年しんねんのあいさつで次つぎの大統領だいとうりょう選挙せんきょに触ふれるのは異例いれいで、
현직 대통령이 신년 인사에서 다음 대통령선거를 언급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後任こうにんを決きめる選挙せんきょの重要性じゅうようせいを意識いしきしたものとみられます。
후임을 결정하는 선거의 중요성을 의식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韓国かんこくでは去年きょねん11月がつから始はじめた経済けいざいとの両立りょうりつを目指めざす「ウィズコロナ政策せいさく」の失敗しっぱいで、
한국에서는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경제와의 양립을 목표로 하는 「위드 코로나 정책」의 실패로,

新型しんがたコロナの感染者かんせんしゃや死者ししゃが急増きゅうぞうしています。
신형 코로나의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また、文大統領ムンだいとうりょうが最優先さいゆうせんで取とり組くんできた「南北融和なんぼくゆうわ」も事実上じじつじょう、停滞ていたいしていて、
또한, 문 대통령이 최우선으로 몰두해온 「남북융화」도 사실상 정체하고 있어

内政ないせい・外交がいこうともに多おおくの課題かだいを抱かかえています。
내정, 외교 모두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尽くす 〔つくす〕 : 다하다, 진력하다, 애쓰다
  • 任期 〔にんき〕 : 임기
  • 選ぶ 〔えらぶ〕 : 고르다, 뽑다
  • 選挙 〔せんきょ〕 : 선거
  • 触れる 〔ふれる〕 : 언급하다, 접촉하다
  • 重要性 〔じゅうようせい〕 : 중요성
  • 両立 〔りょうりつ〕 : 양립
  • 目指す 〔めざす〕 : 지향하다, 목표로 하다
  • 失敗 〔しっぱい〕 : 실패
  • 取り組む 〔とりくむ〕 : 몰두하다, 맞붙다
  • 南北融和 〔なんぼくゆうわ〕 : 남북융화
  • 停滞 〔ていたい〕 : 정체
  • 抱える 〔かかえる〕 :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