気候変動きこうへんどうに関かんする国際会議こくさいかいぎ「COP26」に合あわせ、
기후변동에 관한 국제회의 「COP26」에 맞춰,

温暖化対策おんだんかたいさくに消極的しょうきょくてきな国くにに贈おくられる「化石賞かせきしょう」に日本にっぽんが前回ぜんかいに続つづき選えらばれました。
온난화대책에 소극적인 국가에 주어지는 「화석상」에 일본이 지난 회에 이어 선정되었습니다.

国際こくさいNGOの気候行動きこうこうどうネットワークは2日ふつか、
국제 NGO 기후행동 네트워크는 2일,

温暖化おんだんかなど気候変動対策きこうへんどうたいさくに後うしろ向むきな国くにとして日本にっぽんなどを選えらび、
온난화 등 기후변동 대책에 소극적인 국가로서 일본 등을 선정,

「化石賞かせきしょう」を贈おくると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た。
「화석상」을 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その理由りゆうについて、日本にっぽんが引ひき続つづき化石燃料かせきねんりょうを使つかう見通みとおしであることや、
그 이유에 대해 일본이 계속해서 화석 연료를 사용할 전망이 있다는 것과

岸田総理大臣きしだそうりだいじんが火力発電かりょくはつでんの廃止はいしなどに言及げんきゅうしなかったことを挙あげています。
기시다 총리 대신이 화력발전의 폐지 등을 언급하지 않은 점을 들고 있습니다.

また、温室効果おんしつこうかガスの排出はいしゅつを抑制よくせいできるとする
또한, 온실효과가스의 배출을 억제할 수 있는

「水素すいそとアンモニアを燃料ねんりょうとした発電はつでん」への支援しえんについても、
「수소와 암모니아를 연료로 한 발전」에 대한 지원에 대해서도

「未熟みじゅくでコストがかかる技術ぎじゅつ」だと批判ひはんしました。
「미숙하고 비용이 드는 기술」이라고 비판하였습니다.

日本にっぽんは前回ぜんかいのCOP25の際さいにも、当時とうじの小泉環境大臣こいずみかんきょうだいじんの演説えんぜつなどで「化石賞かせきしょう」に選えらばれていて、
일본은 지난회의 COP25 때에도 당시의 고이즈미 환경 대신의 연설 등으로 「화석상」에 선정되었고,

2回連続かいれんぞくの不名誉ふめいよな受賞じゅしょうとなりました。
2회 연속의 불명예적인 수상이 되었습니다.

주요 단어

  • 気候変動 〔きこうへんどう〕 : 기후변동
  • 温暖化 〔おんだんか〕 : 온난화
  • 消極的 〔しょうきょくてき〕 : 소극적
  • 贈る 〔おくる〕 : 주다, 선사하다, 증여하다
  • 後ろ向き 〔うしろむき〕 : 역행함, 소극적인
  • 化石燃料 〔かせきねんりょう〕 : 화석연료
  • 言及 〔げんきゅう〕 : 언급
  • 抑制 〔よくせい〕 : 억제
  • 未熟 〔みじゅく〕 : 미숙
  • 不名誉 〔ふめいよ〕 : 불명예
  • 受賞 〔じゅしょう〕 :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