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からマイナンバーカードの健康保険証としての利用が本格的に始まりました。
오늘부터 마이넘버카드의 건강보험증으로서의 이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ただ、実際に使える病院などは全体の1割未満です。
다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병원 등은 전체의 10% 미만입니다.
患者は医療機関にある情報を読み取る装置にマイナンバーカードを置き、
환자는 의료기관에 있는 정보를 판독하는 장치에 마이넘버 카드를 놓고
顔認証を行うと本人確認ができ、
얼굴 인증을 하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고,
使用している薬や健康診断の結果などを医師が閲覧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사용하고 있는 약과 건강진단의 결과 등을 의사가 열람할 수 있게 됩니다.
また、利用者は就職や転職、引っ越しなどをした際もそのまま保険証の代わりに使えて、
또한, 이용자는 취직과 전직, 이사 등을 한 때에도 그대로 보험증 대신에 사용하여
専用のウェブサイトで自身の薬剤情報や医療費の確認ができるなどのメリットがあります。
전용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약제정보와 의료비의 확인이 가능한 점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ただ、システムの導入が完了している医療機関や薬局は全体の7.9%にとどまっています。
다만, 시스템의 도입을 완료한 의료기관과 약국은 전체의 7.9%에 그치고 있습니다.
政府は、導入費用の補助などを行い、普及を促進する方針です。
정부는 도입비용의 보조 등을 시행, 보급을 촉진할 방침입니다.
주요 단어
- 健康保険証 〔けんこうほけんしょう〕 : 건강 보험증
- 未満 〔みまん〕 : 미만
- 読み取る 〔よみとる〕 : 읽고서 이해하다, 판독하다
- 装置 〔そうち〕 : 장치
- 顔認証 〔かおにんしょう〕 : 얼굴 인증
- 閲覧 〔えつらん〕 : 열람
- 就職 〔しゅうしょく〕 : 취직
- 転職 〔てんしょく〕 : 전직
- 引っ越し 〔ひっこし〕 : 이사
- 補助 〔ほじょ〕 : 보조
- 普及 〔ふきゅう〕 : 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