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のバイデン大統領との首脳会談のため、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韓国の文在寅大統領が19日午後、アメリカに向けて出発しました。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미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文大統領はソウルの空軍基地から専用機でワシントンに向かい、
문 대통령은 서울 공군기지에서 전용기로 워싱톤으로 향해,
日本時間の22日未明、バイデン大統領と対面では初めての首脳会談に臨む予定です。
일본 시간으로 22일 새벽 바이든 대통령과 대면으로는 첫 정상회담에 임할 예정입니다.
文大統領は今回の会談で北朝鮮の非核化問題を取り上げ、
문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문제를 다루고,
膠着している米朝交渉の再開に結び付けたい考えです。
교착 상태인 미국과 북한의 교섭 재개로 연결 시킬 생각입니다.
また、新型コロナワクチンの優先供給もアメリカ側に要求する見通しです。
또한, 신형 코로나 백신의 우선 공급도 미국 측에 요구할 전망입니다.
ただ、それらの見返りとしてアメリカが掲げる対中国政策への積極的な参加を求められるとの見方もあり、
다만, 그것들의 대가로서 미국이 내건 대 중국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참가를 요구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어,
米中の間でバランスを取ってきた文大統領としては微妙なかじ取りを試されそうです。
미국과 중국간에서 밸런스를 취해온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미묘한 조율을 시도할 듯 합니다.
주요 단어
- 首脳会談 〔しゅのうかいだん〕 : 정상회담
- 空軍基地 〔くうぐんきち〕 : 공군기지
- 専用機 〔せんようき〕 : 전용기
- 未明 〔みめい〕 : 새벽, 미명
- 臨む 〔のぞむ〕 : 임하다
- 非核化 〔ひかくか〕 : 비핵화
- 膠着 〔こうちゃく〕 : 교착
- 結び付ける 〔むすびつける〕 : 연결시키다, 결부하다
- 優先供給 〔ゆうせんきょうきゅう〕 : 우선공급
- 見返り 〔みかえり〕 : 보답, 보상
- 微妙 〔びみょう〕 : 미묘
- かじ取り 〔かじとり〕 : 조타, 키잡이, 지도
- 試す 〔ためす〕 : 시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