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朝鮮を批判するビラを大量に散布したと主張する脱北者団体の代表について、
북한을 비판하는 삐라를 대량으로 살포하였다고 주장하는 탈북단체의 대표에 대해,
韓国の警察が強制捜査に乗り出しました。
한국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였습니다.
韓国の警察は6日、脱北者団体「自由北韓運動連合」を率いる
한국 경찰은 6일, 탈북자 단체 「자유 북한 운동 연합」을 이끄는
朴相学代表の事務所を家宅捜索しました。
박상학 대표의 사무소를 가택 수색하였습니다.
朴代表は先月末、南北の軍事境界線付近で北朝鮮を批判する
박대표는 지난달 말, 남북의 군사 경계선 부근에서 북한을 비판하는
ビラ50万枚などを散布したと明らかにしていました。
삐라 50만장 등을 살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これらの行為は現在、法律で禁止されていて、違反すると3年以下の懲役などが科されます。
이러한 행위는 현재, 법률로 금지되어 있고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등이 내려집니다.
朴代表は報道陣を前に「金正恩総書記を守るのが韓国の警察なのか」と激しい捜査批判をする一方、
박대표는 보도진 앞에서 「김정은 총서기를 지키는 것이 한국 경찰인가」라고 세게 수사비판을 하는 한 편,
今後の出頭命令には応じる意思を示しました。
앞으로의 출두명령에는 응한다는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단어
- 散布 〔さんぷ〕 : 산포, 살포
- 脱北者 〔だっぽくしゃ〕 : 탈북자
- 強制捜査 〔きょうせいそうさ〕 : 강제 수사
- 乗り出す 〔のりだす〕 : (어떤 일에) 착수하다, 개입하다
- 家宅捜索 〔かたくそうさく〕 : 가택 수색
- 境界線 〔きょうかいせん〕 : 경계선
- 懲役 〔ちょうえき〕 : 징역
- 科す 〔かす〕 : 과하다, 부과하다
- 報道陣 〔ほうどうじん〕 : 보도진
- 総書記 〔そうしょき〕 : 총서기
- 出頭命令 〔しゅっとうめいれい〕 : 출두 명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