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で新型コロナのワクチン接種が進むなか、
세계에서 신형 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되는 가운데,
韓国では接種を条件にした「グアムツアー」が登場し人気を集めています。
한국에서는 접종을 조건으로 한 「괌 투어」가 등장하여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旅行会社のホームページ旅気分を盛り上げる綺麗な写真がたくさん掲載されています。
여행회사의 홈페이지에 여행 기분을 돋우는 아름다운 사진이 많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ただその下を見ていきますと
다만 그 아래를 보면,
韓国とグアムの双方で隔離免除されることが条件だとしっかり書かれています。
한국과 괌 양쪽에서 격리 면제된 것이 조건이라고 확실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このツアーは韓国の旅行会社が先月29日から予約を始めたもので、
이 투어는 한국의 여행회사가 지난달 29일부터 예약을 시작한 것으로,
最も早いプランは7月21日出発です。
가장 빠른 플랜은 7월 21일 출발입니다.
海外旅行に行けなかった顧客のニーズを追い風に、
해외 여행을 갈 수 없었던 고객의 니즈 덕분에,
すでにおよそ100人が予約をしたということです。
이미 약 100명이 예약하였다는 것입니다.
一方、ツアー参加の条件となっているワクチン接種を完了した人は、
한 편, 투어의 참가 조건인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今のことろ韓国全体の0.5%にとどまっています。
현재 시점으로 한국 전체의 0.5%에 그치고 있습니다.
こうした状況に韓国メディアは今年の夏も全面的な海外旅行再開は難しいだろうとしています。
이러한 상황에 한국 언론은 올해 여름도 전면적인 해외 여행 재개는 어려울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接種 〔せっしゅ〕 : 접종
- 盛り上げる 〔もりあげる〕 : 북돋우다, 고조시키다
- 双方 〔そうほう〕 : 쌍방, 양쪽
- 隔離免除 〔かくりめんじょ〕 : 격리 면제
- しっかり : 확고히, 견실하게
- 追い風 〔おいかぜ〕 : 순풍, 뒤에서 불어 오는 바람
- 参加 〔さんか〕 : 참가
- 全面的 〔ぜんめんてき〕 : 전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