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最大の財閥『サムスングループ』のトップで、去年10月に亡くなった李健熙会長。
한국 최대의 재벌 『삼성 그룹』의 수장이었던, 작년 10월에 사망한 이건희 회장.
その相続税がおよそ1兆2000億円以上に上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그 상속세가 약 1조 2000억 엔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サムスングループによると、「世界的にも過去最大規模の納付額」になるといいます。
삼성그룹에 따르면, 「세계적으로도 사상 최대 규모의 납부액」이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また遺族は、700億円の遺産を医療事業に寄付することにしていて、
또한 유족은, 700억 엔의 유산을 의료사업에 기부하는 것에 대해
韓国政府は、感染症専門病院の建設や研究など、新型コロナ対策に充てる方針です。
한국 정부는 감염증 전문 병원의 건설과 연구 등 신형 코로나 대책에 충당할 방침입니다.
さらに、“李建煕コレクション”とも呼ばれる李会長が生前、収集していたピカソやモネの名画など、
게다가 “이건희 컬렉션”으로도 불리는 이회장이 생전, 수집하였던 피카소와 모네의 명화 등
およそ2万3000点を美術館などに寄贈することも発表されました。
약 2만 3000점을 미술관 등에 기증할 것도 발표되었습니다.
주요 단어
- 財閥 〔ざいばつ〕 : 재벌
- 相続税 〔そうぞくぜい〕 : 상속세
- 納付額 〔のうふがく〕 : 납부액
- 遺族 〔いぞく〕 : 유족
- 遺産 〔いさん〕 : 유산
- 寄付 〔きふ〕 : 기부
- 感染症 〔かんせんしょう〕 : 감염증
- 充てる 〔あてる〕 : 할당하다, 충당하다
- 収集 〔しゅうしゅう〕 : 수집
- 名画 〔めいが〕 : 명화
- 美術館 〔びじゅつかん〕 : 미술관
- 寄贈 〔きぞう〕 :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