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文在寅大統領の支持率が就任後、最も低い30%に落ち込みました。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가장 낮은 30%로 떨어졌습니다.
世論調査会社「韓国ギャラップ」が16日に発表した文大統領の支持率は、
여론조사회사 「한국 갤럽」이 16일에 발표한 문대통령의 지지율은,
1カ月で7ポイント下落して30%でした。
1개월에 7포인트 하락한 30%였습니다.
一方、「支持しない」と答えた人は62%に上り、就任後、最も高くなりました。
한편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62%에 달하여 취임 후 가장 높아졌습니다.
不支持の理由には「不動産政策」や「新型コロナ対策」への不満が挙げられています。
지지하지 않는 이유에는 「부동산 정책」과 「신형 코로나 대책」에 대한 불만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また、先週のソウルと釜山の市長選で
또한, 지난주의 서울과 부산의 시장선거에서
政権与党が惨敗したことも影響しているとみられます。
정권 여당이 참패한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任期1年を切った文大統領ですが、求心力の低下が鮮明になっています。
임기 1년이 남지 않은 문대통령이지만, 구심력 저하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支持率 〔しじりつ〕 : 지지율
- 就任 〔しゅうにん〕 : 취임
- 世論調査 〔よろんちょうさ〕 : 여론조사
- 下落 〔げらく〕 : 하락
- 不動産 〔ふどうさん〕 : 부동산
- 挙げる 〔あげる〕 : (예로서) 들다
- 惨敗 〔さんぱい〕 : 참패
- 切る 〔きる〕 : 하회되다, 이하가 되다
- 求心力 〔きゅうしんりょく〕 : 구심력
- 鮮明 〔せんめい〕 : 선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