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次期大統領選挙の「前哨戦」とされるソウルと釜山の市長選挙は与党の惨敗に終わりました。
한국에서 차기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이 된 서울과 부산의 시장 선거는 여당의 참패로 끝났습니다.
韓国中央選管によりますと、ソウルでは最大野党の呉世勲候補がおよそ18ポイント差で、
한국 중앙 선거 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최대 야당의 오세훈 후보가 약 18포인트 차로,
釜山でも同じ党の朴亨ジュン候補が30ポイント近い差をつけてそれぞれ与党候補を圧倒しました。
부산에서도 같은 당의 박형준 후보가 30포인트 가까운 차이로 각각 여당 후보를 압도하였습니다.
文政権の「審判」を掲げた野党が広く支持を集めた一方、
문정권의 「심판」을 내건 여당이 광범위한 지지를 모은 반면,
与党は政府の不動産政策失敗などが響き、苦戦を強いられました。
여당은 정부의 부동산정책실패 등의 영향, 고전을 하였습니다.
今回の惨敗で文大統領が影響力を失うのは避けられず、
이번 참패로 문 대통령이 영향력을 잃는 것은 불가피하고,
1年後に迫る次期大統領選挙で与党が敗れるシナリオも現実味を増しています。
1년 후로 다가온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여당이 패하는 시나리오도 현실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前哨戦 〔ぜんしょうせん〕 : 전초전
- 市長選挙 〔しちょうせんきょ〕 : 시장선거
- 惨敗 〔さんぱい〕 : 참패. (ざんぱい 로 발음하기도 함)
- 候補 〔こうほ〕 : 후보
- 圧倒 〔あっとう〕 : 압도
- 審判 〔しんぱん〕 : 심판
- 掲げる 〔かかげる〕 : 내걸다, 내세우다
- 苦戦 〔くせん〕 : 고전
- 強いる 〔しいる〕 : 강요하다, 강제하다
- 失う 〔うしなう〕 : 잃다
- 敗れる 〔やぶれる〕 : 지다, 패배하다
- 現実味 〔げんじつみ〕 : 현실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