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恩総書記の妹の与正氏が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を批判した
김정은 총서기의 여동생 여정 씨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비판한
韓国の文在寅大統領を「アメリカのオウム」だと酷評しました。
한국 문재인 대통령을 「미국의 앵무새」라고 혹평하였습니다.
与正氏は30日、朝鮮労働党・宣伝扇動部副部長の肩書で談話を発表し、
여정 씨는 30일, 조선노동당 ・ 선전 선동부 부부장의 직함으로 담화를 발표하여,
25日の弾道ミサイル発射翌日に文大統領が
25일의 탄도 미사일 발사 다음달에 문 대통령이
「対話の雰囲気に困難をもたらすのは望ましくない」と述べたことを
「대화의 분위기에 곤란을 초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 것을
「ずうずうしさの極みだ」と批判しました。
「뻔뻔스러움의 극치」라고 비판하였습니다.
そのうえで、韓国も進める弾道ミサイル開発を文大統領が去年視察したことを挙げ、
게다가 한국도 진행하는 탄도 미사일 개발을 문 대통령이 작년 시찰한 것을 두고,
「この厚顔無恥な態度は我々の自衛権に国連決議違反と言い掛かりをつけるアメリカそっくりだ」と猛反発しました。
「이 후안무치한 태도는 우리들의 자위권에 UN결의 위반이라고 트집자는 미국과 판박이」라고 맹렬히 반발하였습니다.
そのうえで、文大統領を「アメリカのオウムと『称賛』してもよい」と酷評しました。
그리고 문 대통령을 「미국의 앵무새라고 『칭찬』할 수 있다」고 혹평하였습니다.
さらに、「世界がどう見ているか顧みては」と皮肉りました。
덧붙여、「세계가 어떻게 보는지 돌아보라」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주요 단어
- 総書記 〔そうしょき〕 : 총서기
- 鸚鵡 〔おうむ〕 : 앵무새
- 酷評 〔こくひょう〕 : 혹평
- 宣伝 〔せんでん〕 : 선전
- 扇動 〔せんどう〕 : 선동
- 肩書 〔かたがき〕 : 직함, 지위
- 雰囲気 〔ふんいき〕 : 분위기
- 齎す 〔もたらす〕 : 초래하다, 가져오다
- 望ましい 〔のぞましい〕 : 바람직하다
- 図々しい 〔ずうずうしい〕 : 뻔뻔스럽다
- 厚顔無恥 〔こうがんむち〕 : 후안무치
- 自衛権 〔じえいけん〕 : 자위권
- 言い掛かりをつける 〔いいがかりをつける〕 : 트집을 잡다
- そっくり : 꼭 닮음
- 称賛 〔しょうさん〕 : 칭찬
- 顧みる 〔かえりみる〕 : 돌아보다, 뒤돌아보다
- 皮肉る 〔ひにくる〕 : 비아냥대다, 비꼬아서 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