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法務省は文在寅大統領や法相と対立する検察トップに対し、
한국 법무부는 문재인 대통령, 법무부 장관과 대립하는 검찰총장에 대해
停職2カ月の懲戒処分を議決しました。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을 의결하였습니다.
尹錫悦検事総長は文大統領が掲げる司法改革に抵抗し、
윤석렬 검찰 총장은 문대통령이 내세운 사법개혁에 저항하고
政権幹部への捜査などで公然と対立姿勢を続けています。
정권간부에 대한 수사 등에서 공연히 대립 자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これを問題視する秋美愛法相の求めにより、
이를 문제시하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요구에 따라
法務省は15日午前から2回目となる「懲戒委員会」を開き、
법무부는 15일 오전부터 두 번째 「징계위원회」를 열고
今日午前4時すぎ、尹総長に対し停職2カ月の処分を決めました。
오늘 오전 4시 넘어 윤총장에게 정직 2개월의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停職は免職に続き3番目に重い処分で、今後、文大統領が最終決定を行います。
정직은 면직에 이어 3번째 큰 처분으로, 앞으로 문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시행합니다.
ただ、尹総長側は公平性に疑問があるとして法廷闘争も辞さない構えです。
다만, 윤 총장 측은 공평성에 의문이 있다고 하여 법정투쟁도 불사할 태세입니다.
世論調査でも尹総長支持が多いだけに、
여론조사에서도 윤 총장 지지가 많은 만큼
事態が泥沼化すれば支持率低下に悩む文政権に大きな痛手となりそうです。
사태가 진흙탕이 되면 지지율 저하로 고민하는 문 정권에 큰 타격이 될 듯합니다.
주요 단어
- 検察 〔けんさつ〕 : 검찰
- 停職 〔ていしょく〕 : 정직
- 懲戒処分 〔ちょうかいしょぶん〕 : 징계 처분
- 議決 〔ぎけつ〕 : 의결
- 検事総長 〔けんじそうちょう〕 : 검사 총장, 검찰 총장
- 掲げる 〔かかげる〕 : 내세우다, 내걸다
- 司法改革 〔しほうかいかく〕 : 사법 개혁
- 公然 〔こうぜん〕 : 공연
- 免職 〔めんしょく〕 : 면직
- 法廷闘争 〔ほうていとうそう〕 : 법정 투쟁
- 構え 〔かまえ〕 : 준비, 태세
- 泥沼 〔どろぬま〕 : 수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