厳しい学歴社会で知られる韓国で新型コロナウイルスへの厳戒態勢のもと、
심한 학력사회로 알려진 한국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엄중한 태세 아래,
日本より一足早く大学入試が行われています。
일본보다 한 발 빠르게 대학 입시가 진행되었습니다.
去年はですね。ここに応援の生徒がたくさん詰め掛けていたんですが、今年は全くいません。
작년은 말입니다. 여기에 응원하는 학생이 많이 모여있었지만, 올해는 전혀 없습니다.
例年にない静けさとなっています。
예년과 다른 조용한 모습입니다.
日本のセンター試験にあたる韓国の大学修学能力試験は、
일본의 센터 시험에 해당하는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은,
新型コロナの影響で今朝、2週間遅れで始まりました。
신형 코로나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 2주 연기되어 시작되었습니다.
試験場には飛沫防止用の仕切り板が設置され、
시험장에는 비말 방지용 칸막이 판이 설치되었고,
感染している学生らも受けられるように専用の部屋が特別に設けられるなど、
감염된 학생들도 응시할 수 있도록 전용 방이 특별히 설치되는 등
これまでとは様変わりしています。
여태까지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一方で、白バイやパトカーで遅刻しそうな生徒を送るなど、
한 편, 경찰 오토바이와 경찰차로 지각할 것 같은 학생들을 데려다주는 등
「人生を決める」とまで言われる試験に挑む受験生に対するバックアップは健在でした。
「인생을 결정짓는다」고까지 불리는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에 대한 백업은 건재했습니다.
주요 단어
- 厳戒態勢 〔げんかいたいせい〕 : 엄계태세
- 大学入試 〔だいがくにゅうし〕 : 대학입시
- 生徒 〔せいと〕 : 생도
- 詰め掛ける 〔つめかける〕 : 몰려들다
- 例年 〔れいねん〕 : 예년
- 大学修学能力試験 〔だいがくしゅうがくのうりょくしけん〕 : 대학 수학 능력 시험
- 試験場 〔しけんじょう〕 : 시험장
- 飛沫 〔ひまつ〕 : 비말
- 仕切り 〔しきり〕 : 칸막이
- 設ける 〔もうける〕 : 설치하다, 만들다
- 様変わり 〔さまがわり〕 : 모양이 바뀜
- 白バイ 〔しろばい〕 : 경찰의 흰색 오토바이
- 挑む 〔いどむ〕 : 도전하다
- 健在 〔けんざい〕 : 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