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冬、忘年会や新年会を開催しない予定の企業が9割近くに上ることが調査会社の調べで分かりました。
올 겨울 망년회나 신년회를 개최하지 않을 예정의 기업이 90% 가까이 이른다고 조사회사의 조사로 확인되었습니다.
新型コロナの感染が再び広がるなか、東京商工リサーチがアンケート調査を行いました。
신형 코로나의 감염이 다시 확대되는 가운데, 도쿄 상공 리서치가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その結果、忘年会や新年会について
그 결과, 망년회나 신년회에 대해
「昨年開催し、今年は開催しない予定」と答えた企業がおよそ66.7%、
「작년 개최하고, 올해는 개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답한 기업이 약 66.7%,
「昨年は開催せず、今年も開催しない予定」が21.1%で合わせて87.8%に上りました。
「작년은 개최하지 않았고, 올해도 개최하지 않을 예정」이 21.1%로 합쳐셔 87.8%에 달합니다.
企業は従業員の感染防止に細心の注意を払っているとみられ、
기업은 종업원의 감염 방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飲食店は個人の小規模な会の取り込みを迫られることになりそうです。
음식점은 개인의 소규모 모임의 유치를 강요당할 것(압박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단어
- 忘年会 〔ぼうねんかい〕 : 망년회
- 新年会 〔しんねんかい〕 : 신년회
- 開催 〔かいさい〕 : 개최
- 再び 〔ふたたび〕 : 재차, 다시
- 答える 〔こたえる〕 : 대답하다
- 従業員 〔じゅうぎょういん〕 : 종업원
- 細心 〔さいしん〕 : 세심
- 払う 〔はらう〕 : (마음을) 기울이다
- 飲食店 〔いんしょくてん〕 : 음식점
- 取り込む 〔とりこむ〕 : 거두어들임
- 迫る 〔せまる〕 : 강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