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クションにかけられたのは18世紀せいきに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が使用しようしていたフランス製せいの鏡かがみです。
경매에 등록된 것은 18세기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용했던 프랑스 제의 거울입니다.

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の死後しご、彼女かのじょの所持品しょじひんに強つよい関心かんしんを持もっていた
마리 앙투아네트의 사망 후, 그녀의 소지품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ナポレオン3世せの皇后こうごう・ウジェニーが購入こうにゅうして受うけ継つがれていました。
나폴레옹 3세의 황후 웨제니가 구입하여 이어 받아왔습니다.

その後ご、1970年代ねんだいになりイギリス中部ちゅうぶノース・フェリビーに住すむ女性じょせいのもとに渡わたり、
그 후, 1970년대가 되어 영국 중부 노스 페리비에 사는 여성에게 전해지고,

その女性じょせいの死後しごは40年以上ねんいじょうにわたって
그 여성의 사망 후에는 40년 이상 동안

この住宅じゅうたくのトイレの壁かべに掛かけられていたということです。
이 주택의 화장실 벽에 걸려져있었다는 것입니다.

13日にちにイギリス西部せいぶブリストルで行おこなわれたオークションでは
13일에 영국 서부 브리스톨에서 있었던 경매에서는

8500ポンド、日本円にっぽんえんでおよそ117万円まんえんで落札らくさつされました。
8500파운드, 일본 엔으로 약 117만 엔에 낙찰되었습니다.

주요 단어

  • 鏡 〔かがみ〕 : 거울
  • 死後 〔しご〕 : 사후, 죽은 뒤
  • 所持品 〔しょじひん〕 : 소지품
  • 皇后 〔こうごう〕 : 황후
  • 受け継ぐ 〔うけつぐ〕 : 계승하다, 이어 받다
  • 〜にわたる : ~에 걸치다
  • 壁 〔かべ〕 : 벽
  • 掛ける 〔かける〕 : 걸다
  • 落札 〔らくさつ〕 :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