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ットショップやブリーダーがイヌやネコを飼育するのに数の上限を設けることなどを盛り込んだ省令案について、
펫샵이나 사육자가 개나 고양이 사육하는 개체수의 상한을 두는 것 등이 담긴 성령안에 대해,
今日から一般の意見募集が始まり、大きな議論を呼びそうです。
오늘부터 일반 의견 모집이 시작되어 큰 의논을 야기할 것입니다.
環境省はイヌやネコを劣悪な環境で扱う一部の業者を規制するため、
환경성은 개와 고양이를 열악한 환경에서 취급하는 일부 업자를 규제하기 위해,
来年6月に省令を施行する予定です。
내년 6월에 성령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省令案では「ブリーダー1人に対し、親となるイヌ15匹を上限にする」など、
성령안에서는 「사육자 1명에 대해 키울 수 있는 개는 15마리를 상한으로 한다」 등,
いわゆる「数値規制」が盛り込まれています。
이른바 「수치규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この省令を巡っては「数値の上限をより厳しくしてほしい」
이 성령에 대해서 「수치 상한을 더욱 엄하게 해주길 바란다」,
「規制が廃業につながり、行き場を失うイヌやネコが出る」などとといった意見が
「규제가 폐업으로 연결, 갈 곳을 잃은 개와 고양이가 나온다」 등의 의견이
これまでにメールやファクスで10万件以上、届いています。
여태까지 메일과 팩스로 10만건 이상 도착하고 있습니다.
今日始まった意見募集でも多くの意見が寄せられるとみられていて、
오늘 시작된 의견 모집에서도 많은 의견이 제기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環境省は省令の策定につなげていきたいとしています。
환경성은 성령의 책정으로 연결짓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주요 단어
- ブリーダー : 브리더, 가축이나 애완용 동물을 번식시키는 사람
- 飼育 〔しいく〕 : 사육
- 設ける 〔もうける〕 : 만들다, 마련하다
- 盛り込む 〔もりこむ〕 : 담다, 포함시키다
- 意見募集 〔いけんぼしゅう〕 : 의견 모집
- 劣悪 〔れつあく〕 : 열악
- 扱う 〔あつかう〕 : 다루다, 취급하다
- 省令 〔しょうれい〕 : 성령, 내각의 각 성의 대신이 그 소관 사무에 대해 발하는 명령
- 匹 〔ひき〕 : 마리
- 廃業 〔はいぎょう〕 : 폐업
- 失う 〔うしなう〕 : 잃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