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港の新型コロナ対策で手荷物の到着時間や除菌の情報を
공항의 신형 코로나 대책으로 수하물의 도착 시간과 살균 정보를
スマートフォンに配信する世界で初めての実証実験が愛知県の中部空港で始まりました。
스마트폰으로 전달하는 세계 첫 실증 실험이 아이치 현의 중부공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実験では、預けた荷物に付けられたタグのバーコード情報から
실험에서는 맡긴 짐에 부착된 태그의 바코드 정보로
荷物を受け取る時間がスマートフォンなどに配信されます。
짐을 받을 시간이 스마트폰 등으로 전달됩니다.
受け取り場所で待つ必要がないため、混雑を避けることができます。
받는 장소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また、手荷物や運搬するカートに紫外線を照射して新型コロナなどのウイルスを除菌し、
또한 수하물이나 운반 카트에 자외선을 쬐어 신형 코로나 등의 바이러스를 없애고,
その時間がスマートフォンに配信される実験も同時に行われます。
그 시간이 스마트폰으로 전달되는 실험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実証実験は来月6日まで行われ、
실증실험은 내달 6일까지 이뤄져,
来年の東京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までに実用化を目指すということです。
내년 도쿄 올림픽 패럴림픽까지 실용화를 목표로 한다는 것입니다.
주요 단어
- 手荷物 〔てにもつ〕 : 수하물
- 除菌 〔じょきん〕 : 제균, 유해 세균을 없앰
- 配信 〔はいしん〕 : 전송
- 預ける 〔あずける〕 : 맡기다
- 受け取る 〔うけとる〕 : 인수하다, 수취하다
- 避ける 〔さける〕 : 피하다, 꺼리다
- 運搬 〔うんぱん〕 : 운반
- 紫外線 〔しがいせん〕 : 자외선
- 照射 〔しょうしゃ〕 : 조사, 내리쬠
- 目指す 〔めざす〕 : 목표로 하다, 노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