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れからは在宅勤務を原則としてオフィスを半分に減らします。
이제부터 재택 근무를 원칙으로 하여 오피스를 반으로 줄입니다.
富士通は新型コロナ対策で国内の従業員およそ8万人が行ってきた在宅勤務を基本とする方針を継続し、
후지쯔는 신형 코로나 대책으로 국내의 직원 약 8만명이 해온 재택근무를 기본으로 하는 방침을 계속하고,
国内のオフィスを半減させると発表しました。
국내 오피스 반을 줄인다고 발표하였습니다.
併せて「通勤の概念をなくす」と強調したうえで、
아울러 「통근의 개념을 없앤다」고 강조하는 것 외에
通勤定期代の代わりに月額5000円の手当を支給し、単身赴任も見直す方針です。
통근 정기 요금 대신에 월 5000 엔의 수당을 지급, 단신부임도 재검토할 방침입니다.
さらに、働く時間帯も従業員の裁量に任せる制度を導入し
게다가, 근무 시간대도 직원의 재량에 맡기는 제도를 도입하여
「従業員の自律性を高め、生産向上につなげたい」としています。
「직원 자율성을 높여, 생산 향상으로 이어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在宅勤務 〔ざいたくきんむ〕 : 재택 근무
- 従業員 〔じゅうぎょういん〕 : 종업원
- 基本 〔きほん〕 : 기본
- 半減 〔はんげん〕 : 반감
- 概念 〔がいねん〕 : 개념
- 手当 〔てあて〕 : 수당
- 単身赴任 〔たんしんふにん〕 : 단신 부임
- 見直す 〔みなおす〕 : 재검토하다
- 裁量 〔さいりょう〕 : 재량
- 自律性 〔じりつせい〕 : 자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