総務省によりますと今月の東京都区部の消費者物価指数は
총무성에 따르면, 이번 달 도쿄 특별구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年前より2%上昇しました。
1년 전보다 2% 상승했습니다.
生鮮食品を除く都区部の消費者物価指数の上げ幅は先月から縮小し、
신선식품을 제외한 특별구 소비자 물가지수의 상승폭은 지난달보다 축소되어
去年5月のプラス3.6%をピークに下落傾向が続いています。
지난해 5월의 플러스 3.6%를 피크로 하락 경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ただ、食料は5.6%の上昇と依然高い水準で、
다만, 식료품은 5.6% 상승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中でも米類が26%と大幅に伸び、家計の負担となっています。
그 중에서도 쌀류가 26%로 큰 폭으로 늘어나, 가계의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ほかに携帯電話の通信料や宿泊料の上昇が目立ちました。
그 외에도 휴대전화 통신료와 숙박료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一方でエネルギーは下落していて、
반면 에너지는 하락하고 있고
ガソリンがマイナス14.8%となったほか、電気・都市ガス代も下がりました。
휘발유가 마이너스 14.8%를 기록, 전기・도시가스료도 하락했습니다.
주요 단어
- 消費者物価指数 〔しょうひしゃぶっかしすう〕 : 소비자물가지수
- 生鮮食品 〔せいせんしょくひん〕 : 신선식품
- 除く 〔のぞく〕 : 제외하다
- 縮小 〔しゅくしょう〕 : 축소
- 下落傾向 〔げらくけいこう〕 : 하락 경향
- 依然 〔いぜん〕 : 여전히
- 負担 〔ふたん〕 : 부담
- 通信料 〔つうしんりょう〕 : 통신비
- 宿泊料 〔しゅくはくりょう〕 : 숙박비
- 目立つ 〔めだつ〕 : 두드러지다, 눈에 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