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世代半導体の量産を目指すラピダスをめぐり、
차세대 반도체 양산으르 목표로 하는 라피더스에 대해
ソフトバンクとソニーグループが既存の出資分を含めて
소프트뱅크와 소니 그룹이 기존 출자분을 포함하여
それぞれ210億円を出資して
각각 210억 엔을 출자하여
最大の企業株主にな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최대 기업 주주가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ソフトバンクはAI向けデータセンターに、
소프트뱅크는 AI를 위한 데이터센터로
ソニーはイメージセンサーの高性能化にラピダスの半導体の活用を想定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소니는 이미지 센서의 고성능화에 라피더스 반도체 활용을 상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3位は富士通の200億円です。
3위는 후지쯔의 200억 엔입니다.
ラピダスへの民間出資額は合わせて1600億円を超え、
라피더스의 민간 출자액은 총 1600억 엔을 넘어섰고
当初の計画より300億円程度増える見通しです。
당초 계획보다 300억엔 정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関係者によりますと、「AIの需要拡大に伴い高性能な半導体へのニーズが高まり、
관계자에 따르면, 「AI의 수요 확대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에 대한 니즈가 커져
民間出資が増え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민간 출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요 단어
- 次世代半導体 〔じせだいはんどうたい〕 : 차세대 반도체
- 量産 〔りょうさん〕 : 양산
- 目指す 〔めざす〕 : 목표로 하다
- 既存 〔きそん〕 : 기존
- 出資分 〔しゅっしぶん〕 : 출자분
- 企業株主 〔きぎょうかぶぬし〕 : 기업 주주
- 高性能化 〔こうせいのうか〕 : 고성능화
- 民間出資額 〔みんかんしゅっしがく〕 : 민간 출자액
- 見通し 〔みとおし〕 : 전망
- 需要拡大 〔じゅようかくだい〕 : 수요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