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のメジャーリーグで複数のチームが相手チームのサインを盗んでいたとされる問題で、
미국의 메이저리그에서 여러 팀이 상대 팀의 사인을 훔쳤다는 문제로,
「アストロズ」に続いて「レッドソックス」でも行われていたという調査結果が公表されました。
「애스트로스」에 이어 「레드삭스」에서도 이뤄지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공표되었습니다.
メジャーリーグ機構は22日、
메이저리그 기구는 22일,
サインを盗んだ疑惑が指摘されていたレッドソックスについて調査結果を公表し、
사인을 훔친 의혹이 지적되고 있던 레드삭스에 대해 조사결과를 공표하고,
おととしの公式戦で電子機器などを使ってサインが盗まれていたと断定しました。
재작년 공식전에서 전자 기기 등을 사용하여 사인이 훔쳐졌다고 단정하였습니다.
サインを盗んだと断定されたのはアストロズに続いて2チーム目で、
사인을 훔쳤다고 단정된 것은 애스트로스에 이어 2번째 팀으로,
2塁にランナーがいる時のみ行われていたとしています。
2루에 주자가 있을 때만 이뤄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メジャーリーグ機構はレッドソックスに対し、
메이저리그 기구는 레드삭스에 대해,
今年のドラフトでの2巡目の指名権剥奪や
올해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 박탈과
主導的な役割を果たした担当職員の今シーズンの職務停止などの処分を下しました。
주도적인 역할을 한 담당직원의 이번 시즌 직무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주요 단어
- 盗む 〔ぬすむ〕 : 훔치다, 속이다
- 機構 〔きこう〕 : 기구
- 疑惑 〔ぎわく〕 : 의혹
- 公式戦 〔こうしきせん〕 : 공식전
- 断定 〔だんてい〕 : 단정
- 塁 〔るい〕 : (야구) 베이스
- 指名権 〔しめいけん〕 : 지명권
- 剥奪 〔はくだつ〕 : 박탈
- 主導的 〔しゅどうてき〕 : 주도적
- 職務停止 〔しょくむていし〕 : 직무정지
- 下す 〔くだす〕 : 내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