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感染した疑いがある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우려가 있는
患者の検体を車の窓越しに採取するドライブスルー方式は
환자의 검체를 차의 창문 너머로 채취하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은
院内感染の防止や医療従事者の負担を減らす狙いがあり、
원내 감염 방지와 의료종사자의 부담을 줄이는 목적이 있고,
1人あたりの診察時間を短縮することもできます。
1인당 진찰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今日どのような流れで検査が行われるのか県の職員が再現し、
오늘 어떤 방식으로 검사가 이뤄지는지 현 직원이 재현하고,
その様子が報道陣に公開されました。
그 모습이 보도진에게 공개되었습니다.
鳥取県では今月11日から一部の保健所や医療機関で導入が始まっていて、
돗토리 현에서는 이달 11일부터 일부 보건소와 의료기관에서 도입이 시작되고 있고,
4月下旬までに県内3地区で実施場所を徐々に増やしていくということです。
4월 하순까지 현내 3개 지구로 실시장소를 서서히 늘려나간다는 것입니다.
今日までに鳥取県内での感染者は1人ですが、
오늘까지 돗토리 현내에서 감염자는 1명이지만,
県の担当者は「医療従事者の感染リスクを減らしながら、
현 담당자는 「의료종사자의 감염 리스크를 줄이면서,
必要な方が診察を受けられる態勢を整えたい」としています。
필요한 분이 진찰을 받을 수 있는 태세를 정비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주요 단어
- 患者 〔かんじゃ〕 : 환자
- 検体 〔けんたい〕 : 검체
- 越し 〔ごし〕 : ~너머
- 採取 〔さいしゅ〕 : 채취
- 負担 〔ふたん〕 : 부담
- 短縮 〔たんしゅく〕 : 단축
- 報道陣 〔ほうどうじん〕 : 보도진
- 保健所 〔ほけんじょ〕 : 보건소
- 医療機関 〔いりょうきかん〕 : 의료기관
- 診察 〔しんさつ〕 : 진찰
- 態勢 〔たいせい〕 : 태세
- 整える 〔ととのえる〕 : 조정하다, 정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