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型コロナウイルスへの感染を調べる検査は来週半ばにも公的な保険の対象となる予定で、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조사하는 검사는 다음주 중반에 공적인 보험의 대상이 될 예정으로,
加藤厚労大臣は昨日、検査費用について
가토 후생노동성 대신은 어제 검사 비용에 대해
「1万8000円程度を基本として調整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ました。
「18000엔 정도를 기본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この場合、自己負担が3割の人は5400円を支払うことになります。
이 경우 자기부담이 3할인 사람은 5400엔을 지불하게 됩니다.
自前でウイルス検査ができるようになる予定の大学病院などで検査した場合は、
자기 부담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할 수 있게 될 예정인 대학 병원 등에서 검사하는 경우는,
自己負担は4050円となります。
자기 부담은 4050엔 입니다.
厚労省は当面は補助金を活用するなどして、
후생노동성은 당분간은 보조금을 활용하는 등으로,
患者の負担をできるだけ減らす仕組みを検討しています。
환자의 부담을 가능한 줄이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半ば 〔なかば〕 : 중앙, 반
- 保険 〔ほけん〕 : 보험
- 調整 〔ちょうせい〕 : 조정
- 自己負担 〔じこふたん〕 : 자기 부담
- 支払う 〔しはらう〕 : 지불하다
- 大学病院 〔だいがくびょういん〕 : 대학병원
- 当面 〔とうめん〕 : 당면, 당분간, 우선
- 補助金 〔ほじょきん〕 : 보조금
- 患者 〔かんじゃ〕 : 환자
- 減らす 〔へらす〕 : 줄이다
- 仕組み 〔しくみ〕 : 구조,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