怖くて声を上げられない人が痴漢の被害を通報しやすくなります。
무서워서 소리를 낼 수 없던 사람이 치한의 피해를 알리기 쉬워집니다.
JR東日本は電車内で痴漢の被害を受けた時に、
JR동일본은 전차 내에서 치한의 피해를 받았을 때,
車掌に通報できるスマートフォン専用アプリの実証実験をすると発表しました。
차장에게 통보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앱의 실증실험을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乗客が事前に自分の行き先や何号車に乗るかを入力し、
승객이 사전에 자신의 행선지와 몇호차에 탔는지를 입력하고,
被害を受けた時に画面を押すと車掌が持っているタブレット端末に通知されます。
피해를 받았을 때 화면을 누르면 차장이 갖고 있는 태블릿 단말에 통지됩니다.
車掌は通知を受け、痴漢行為があったという車内放送をして注意喚起します。
차장은 통지를 받고, 치한 행위가 있었다는 차내 방송을 하여 주의환기합니다.
実証実験は埼京線の一部区間で今月中旬から来月下旬の通勤時間帯に行われる予定です。
실증실험은 사이쿄선의 일부 구간에서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하순의 통근 시간대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JR東日本は被害を受けた人が車掌に通報するハードルを下げたいとしています。
JR동일본은 피해를 받은 사람이 차장에게 통보하는 허들을 낮추고 싶다고 합니다.
주요 단어
- 怖い 〔こわい〕 : 무섭다
- 痴漢 〔ちかん〕 : 치한
- 車掌 〔しゃしょう〕 : 차장
- 乗客 〔じょうきゃく〕 : 승객
- 事前 〔じぜん〕 : 사전
- 行き先 〔ゆきさき〕 : 행선지, 목적지
- 押す 〔おす〕 : 누르다
- 行為 〔こうい〕 : 행위
- 注意喚起 〔ちゅういかんき〕 : 주의환기
- 通勤時間帯 〔つうきんじかんたい〕 : 통근 시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