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府はさきほど、臨時の閣議を開き、
정부는 방금 전 임시 각료회의를 열고
来年4月から2年間、飲食料品の消費税を1%とする基本方針を決定しました。
내년 4월부터 2년간 식료품의 소비세를 1%로 하는 기본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1989年の消費税導入後、税率引き下げは初めてです。
1989년 소비세 도입 후, 세율 인하는 처음입니다.
1%分の税収に当たる年間およそ6000億円を
1%분의 세수에 해당하는 연간 약 6000억엔을
中低所得者に現金で給付し「実質ゼロ」とする方針です。
중저소득층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여 「실질 제로」로 한다는 방침입니다.
9月には与党の税制改正大綱をとりまとめ、
9월에는 여당의 세제 개정 대강을 정리,
秋の臨時国会に法案を提出する考えです。
가을의 임시 국회에 법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입니다.
減税によって、2年間でおよそ10兆円の減収が見込まれます。
감세로 인해 2년간 약 10조엔의 세수 감소가 전망됩니다.
高市総理大臣は「赤字国債に頼らない」としていますが、
다카이치 총리는 「적자 국채에 의존하지 않겠다」고 하였지만
具体的な財源は示されていません。
구체적인 재원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また、政府は減税によって影響を受ける
또한, 정부는 감세 영향으로 인해
農家や外食産業への支援策についても検討していきます。
농가와 외식산업을 위한 지원책에 대해서도 검토해 나갈 것입니다.
주요 단어
- 臨時 〔りんじ〕 : 임시
- 閣議 〔かくぎ〕 : 각의
- 消費税 〔しょうひぜい〕 : 소비세
- 基本方針 〔きほんほうしん〕 : 기본 방침
- 税率 〔ぜいりつ〕 : 세율
- 税収 〔ぜいしゅう〕 : 세수
- 中低所得者 〔ちゅうていしょとくしゃ〕 : 중·저소득자
- 大綱 〔たいこう〕 : 대강, 기본 지침
- とりまとめ 〔とりまとめ〕 : 취합, 정리
- 赤字国債 〔あかじこくさい〕 : 적자 국채
- 財源 〔ざいげん〕 : 재원
- 農家 〔のうか〕 : 농가, 농민
- 外食産業 〔がいしょくさんぎょう〕 : 외식 산업
- 支援策 〔しえんさく〕 : 지원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