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イラン民兵組織ヒズボラとイスラエル軍の交戦が始まった今月2日以降、
친이란 민병 조직인 헤즈볼라와 이스라엘군의 교전이 시작된 이달 2일 이후
レバノンでの死者が19日時点で、1000人を超えました。
레바논에서의 사망자가 19일 시점으로 1000명을 넘었습니다.
現地メディアによりますと19日までにレバノンでの死者は1001人、
현지 언론에 따르면, 19일까지 레바논에서의 사망자는 1001명,
負傷者が2584人になったということです。
부상자가 2584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ヒズボラの掃討作戦を進めるイスラエル軍は、
헤즈볼라의 소탕 작전을 진행 중인 이스라엘군은
レバノン南部での地上侵攻を拡大していて、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 침공을 확대하고 있고
ヒズボラとの交戦が激化し、犠牲者が急増しているとみられます。
헤즈볼라와의 교전이 격화되면서 희생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また、レバノン国内の避難民が100万人を超える中、
또한, 레바논 국내에서의 피난민이 100만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路上や公園で寝泊りしている住民も増えていて、
길거리나 공원에서 숙박을 하고 있는 주민도 늘어나고 있고
人道支援の必要性が高まっている状況です。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단어
- 民兵組織 〔みんぺいそしき〕 : 민병 조직
- 交戦 〔こうせん〕 : 교전
- 死者 〔ししゃ〕 : 사망자
- 負傷者 〔ふしょうしゃ〕 : 부상자
- 掃討作戦 〔そうとうさくせん〕 : 소탕 작전
- 地上侵攻 〔ちじょうしんこう〕 : 지상 침공
- 犠牲者 〔ぎせいしゃ〕 : 희생자
- 急増 〔きゅうぞう〕 : 급증
- 避難民 〔ひなんみん〕 : 피난민
- 寝泊り 〔ねとまり〕 : 숙박, 머묾
- 人道支援 〔じんどうしえん〕 : 인도적 지원
- 必要性 〔ひつようせい〕 : 필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