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国人が住民投票に参加することを認める東京・武蔵野市の条例案が市議会の委員会で可決されました。
외국인이 주민 투표에 참가하는 것을 인정하는 도쿄 무사시노 시의 조례안이 의회 위원회에서 가결되었습니다.
来週の本会議で採決される予定です。
다음주 본회의에서 채결될 예정입니다.
武蔵野市の松下玲子市長が市議会に提出した条例案は、
무사시노 시의 마츠시타 레이코 시장이 시의회에 제출한 조례안은
市内に3カ月以上住む外国人について日本人と区別せずに住民投票に参加することを認めるものです。
시내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에 대해 일본인과 구별하지 않고 주민투표에 참가하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住民投票は条例に基づき、住民が市政に直接意見を示す制度ですが、結果に法的拘束力はありません。
주민투표는 조례에 근거, 주민이 시정에 직접 의견을 내는 제도이지만, 결과에 법적 구속력은 없습니다.
13日、条例案を審議する委員会が開かれ、反対する議員からは
13일, 조례안을 심의하는 위원회가 열려, 반대하는 의원으로부터는
「3カ月しか住んでいない外国人に日本人と同等の権利を認めるのはナンセンスだ」などといった意見が出ました。
「3개월 밖에 살지 않은 외국인에게 일본인과 동등한 권리를 인정하는 것은 넌센스」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一方で賛成する議員からは
한편 찬성하는 의원으로부터는
「外国人の参加は多様性を認め、支え合う理念を体現することだ」などの意見が出ました。
「외국인의 참가는 다양성을 인정, 서로 협력하는 이념을 구현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採決では賛成と反対の議員が同じ数となり、最後は委員長の判断で可決されました。
채결에서는 찬성과 반대의 의원이 같은 수가 되어, 마지막으로 위원장의 판단으로 가결되었습니다.
今後は21日の本会議で可決されれば来年度中に施行されます。
앞으로 21일의 본 회의에서 가결되면 내년도 중에 시행됩니다.
주요 단어
- 住民投票 〔じゅうみんとうひょう〕 : 주민 투표
- 条例案 〔じょうれいあん〕 : 조례안
- 可決 〔かけつ〕 : 가결
- 採決 〔さいけつ〕 : 채결
- 区別 〔くべつ〕 : 구별
- 法的拘束力 〔ほうてきこうそくりょく〕 : 법적 구속력
- 審議 〔しんぎ〕 : 심의
- 同等 〔どうとう〕 : 동등
- 多様性 〔たようせい〕 : 다양성
- 支え合う 〔ささえあう〕 : 서로 협력하다
- 体現 〔たいげん〕 : 체현, 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