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パレル業界で大量生産・大量消費が問題視されるなか、
의류 업계에서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문제시되는 가운데
業界最大手の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が、2030年までに
업계 최대기업인 퍼스트 리테일링이 2030년까지
素材の半分をリサイクル素材に切り替える方針を明らかにしました。
소재의 절반을 재활용 소재로 바꿀 방침을 밝혔습니다.
ユニクロやGUを展開する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は2日、
유니클로와 GU를 운영하는 퍼스트 리테일링은 2일
2030年度までに全使用素材の50%を、リサイクル素材などに切り替えると発表しました。
2030년도까지 전체 사용 소재의 50%를 재활용 소재 동으로 바꾼다고 발표하였습니다.
また、現在店舗などで行っている自社の使用済み製品の回収をさらに強化し、
또한, 현재 점포 등에서 시행 중인 자사의 다 쓴 제품의 회수를 더욱 강화하고
2025年には難民などに対し、1000万着の衣料支援を行いたいとしています。
2025년에는 난민 등에게 1000만벌의 의류 재료 지원을 시행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廃棄衣類をさらに削減していくため、今後は回収した衣類を自動車メーカーと連携し、
폐기의류를 더욱 삭감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는 회수한 의류를 자동차 제조사와 제휴하여
シートのクッションに再生するなど異分野との協業も積極的に行っていくとしています。
시트의 쿠션에 재생하는 등 다른 분야와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주요 단어
- 大量生産 〔たいりょうせいさん〕 : 대량 생산
- 大量消費 〔たいりょうしょうひ〕 : 대량 소비
- 素材 〔そざい〕 : 소재
- 切り替える 〔きりかえる〕 : 새로 바꾸다
- ー済み 〔ずみ〕 : 끝남
- 回収 〔かいしゅう〕 : 회수
- 難民 〔なんみん〕 : 난민
- 着 〔ちゃく〕 : 옷을 세는 말, ~벌
- 衣料 〔いりょう〕 : 의료, 의복의 재료
- 廃棄 〔はいき〕 : 폐기
- 連携 〔れんけい〕 : 연휴, 제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