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ルボは日本国内で販売する初めての電気自動車を発表しました。
볼보는 일본 국내에서 판매하는 첫 전기 자동차를 발표하였습니다.
若いユーザーが得になる定額制のサービスも併せて発表されました。
젋은 사용자에게 이득이 되는 정액제 서비스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ボルボが日本で初めて販売する電気自動車は1回の充電で485キロ走ることができるほか、
볼보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판매하는 전기자동차는 1회 충전으로 485km를 달리는 것이 가능한데다
グーグルアシスタントやグーグルマップなどが使えるシステムが内蔵されています。
구글 어시스턴트와 구글 맵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内装ではシートに本革ではなく持続可能な素材を、
내부 장식에서는 시트에 진짜 가죽이 아닌 지속 가능한 소재를
足元のカーペットには100%ペットボトル再生素材を使うなど、
발밑 카페트에는 100% 페트병 재생 소재를 사용하는 등
サステナビリティに力を入れています。
서스테이너빌리티(sustainability)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台719万円で来年1月からオンラインのみで販売されますが、
한 대에 719만 엔으로 내년 1월부터 온라인으로만 판매되지만,
最初の100台については保険やメンテナンス込みで月額11万円の定額制が適用されます。
최초 100대에 대해서는 보험과 유지보수 비용 포함으로 월 11만 엔의 정액제가 적용됩니다.
ボルボは自動車保険が若い世代ほど高額であることから、
볼보는 자동차 보험이 젊은 세대일수록 고액이기 때문에
若いユーザーほどお得感が増すとしています。
젊은 사용자일수록 이득을 느끼는 것이 크다고 하였습니다.
주요 단어
- 得になる 〔とくになる〕 : 득이 되다
- 定額制 〔ていがくせい〕 : 정액제
- 併せる 〔あわせる〕 : 어우르다, 합치다
- 充電 〔じゅうでん〕 : 충전
- 内蔵 〔ないぞう〕 : 내장
- 内装 〔ないそう〕 : 내부 설비, 내부 장식
- 本革 〔ほんがわ〕 : 진짜 가죽
- 持続可能 〔じぞくかのう〕 : 지속 가능
- 素材 〔そざい〕 : 소재
- 保険 〔ほけん〕 : 보험
- ほど : ~일수록
- 増す 〔ます〕 : 커지다, 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