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屋銀座は、デパ地下の総菜や弁当のほか「銀座アスター」や「つな八」など
마쓰야 긴자는 백화점 지하의 반찬과 도시락 등 「긴자 아스타」, 「츠나하치」 등
百貨店の中にあるレストランのメニュー合わせておよそ70種類をバイク便で届けるサービスを22日に始めます。
백화점 안에 있는 레스토랑의 메뉴 전체 70여 종류를 퀵서비스로 배달하는 서비스를 22일에 시작합니다.
東京・中央区や江東区、港区など店舗の近くのエリアが対象で
도쿄 주오구와 고토구, 미나토구 등 매장 근처 지역을 대상으로
当面は電話で注文を受け付けるということです。
당분간은 전화로 주문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東京は4度目となる緊急事態宣言のさなかのオリンピックを迎え、
도쿄는 4번째 긴급 사태 선언이 한창인 때 올림픽을 맞이하여,
百貨店でもテレビ観戦向けのおつまみメニューやデリバリー需要が増えると見込んで力を入れています。
백화점에서도 TV관전용 간단한 안주 메뉴나 배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総菜 〔そうざい〕 : 반찬, 부식물, 나물
- 弁当 〔べんとう〕 : 도시락
- 百貨店 〔ひゃっかてん〕 : 백화점
- 種類 〔しゅるい〕 : 종류
- バイク便 〔ばいくびん〕 : 퀵서비스업
- 受け付ける 〔うけつける〕 : 받아들이다, 접수하다
- 緊急事態宣言 〔きんきゅうじたいせんげん〕 : 긴급 사태 선언
- 最中 〔さなか〕 : 한창 ...인 때
- 観戦 〔かんせん〕 : 관전
- おつまみ : 간단한 (마른) 안주
- 需要 〔じゅよう〕 : 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