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年の温室効果ガス「実質ゼロ」に向け、
2050년의 온실효과 가스 「실질 제로」를 향해,
政府が創設した2兆円の基金の配分案が初めて示され、
정부가 창설한 2조 엔의 기금 배분안이 처음으로 공개되었고,
水素技術に最大3700億円を投じることが大筋で了承されました。
수소 기술에 최대 3700억 엔을 투자한 것이 대체로 승인되었습니다.
脱炭素社会の実現に向け、政府は2兆円の基金を創設し技術開発を支援する方針です。
탈 탄소사회의 실현을 위해, 정부는 2조 엔의 기금을 창설하고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経済産業省の有識者会議では2兆円のうち
경제산업성의 유식자 회의에서는 2조 엔 중
水素を液化する技術や輸送体制の構築などに3000億円、
수소를 액화하는 기술과 수송 체제의 구축 등에 3000억 엔,
再生可能エネルギーから水素を生み出す装置の開発などに700億円の
재생 가능 에너지로부터 수소를 만들어내는 장치의 개발 등에 700억 엔으로
合わせて3700億円を上限に配分する案が大筋で了承されました。
총 3700억 엔을 상한으로 배분한다는 안이 대체로 승인되었습니다.
今後は洋上風力や蓄電池などへの配分も議論される予定です。
앞으로는 해상 풍력과 축전지 등에 대한 배분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주요 단어
- 温室効果 〔おんしつこうか〕 : 온실 효과
- 創設 〔そうせつ〕 : 창설, 창립
- 基金 〔ききん〕 : 기금
- 水素 〔すいそ〕 : 수소
- 大筋 〔おおすじ〕 : 대체로, 대강, 요점
- 了承 〔りょうしょう〕 : 승낙, 양해
- 炭素 〔たんそ〕 : 탄소
- 液化 〔えきか〕 : 액화
- 輸送体制 〔ゆそうたいせい〕 : 수송 체제
- 構築 〔こうちく〕 : 구축
- 生み出す 〔うみだす〕 : 새로 만들어 내다, 낳다
- 洋上風力 〔ようじょうふうりょく〕 : 해상 풍력
- 蓄電池 〔ちくでんち〕 : 축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