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年度の再生可能エネルギーの買い取り費用が
2030년도의 재생 가능 에너지의 매입 비용이
最大で4兆9000億円に及ぶとの試算を経済産業省が示しました。
최대 4조 9000억 엔에 달한다는 시산을 경제산업성이 나타냈습니다.
一般的な家庭の電気料金で数百円上乗せされるとみられます。
일반적인 가정 전기요금이 수백 엔 오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再生可能エネルギーから生み出された電気は
재생 가능 에너지로 만들어진 전기는
現在、大手電力会社が国の決めた価格で買い取ることが義務付けられ、
현재 대형 전력회사가 국가에서 정한 가격으로 매입하는 것이 의무화되었고
費用の一部は電気料金に上乗せされています。
비용 일부는 전기 요금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経産省はすでに認定されている再エネ発電がすべて稼働した場合、
경제산업성은 이미 인정되어 있는 재생 에너지 발전이 전부 가동한 경우
2030年度の買い取り費用が総額で最大4兆9000億円になるとの試算を示しました。
2030년도의 매입 비용이 총액 최대 4조 9000억 엔이 될 것이라는 시산을 보여주었습니다.
再エネの割合が2019年度の18%から最大25%にまで増えるとしています。
재생 에너지 비율이 2019년도의 18%에서 최대 25%까지 늘어난다고 하였습니다.
一般的な家庭の電気料金にすでに上乗せされている800円弱に、
일반적인 가정의 전기 요금에 이미 가산된 약 800엔에
さらに300円から500円程度、上乗せされるとみられます。
추가로 300~500엔 정도 더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요 단어
- 買い取り 〔かいとり〕 : 매입
- 及ぶ 〔およぶ〕 : 미치다, 달하다
- 上乗せ 〔うわのせ〕 : 덧붙여 올림
- 生み出す 〔うみだす〕 : 낳다, 새로 만들어 내다
- 義務付ける 〔ぎむづける〕 : 의무화하다, 의무를 지우다
- 電気料金 〔でんきりょうきん〕 : 전기요금
- 稼働 〔かどう〕 : 가동
- 弱 〔じゃく〕 : 약, 조금 모자람
- 更に 〔さらに〕 : 그 위에, 더욱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