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イスキーをソーダで割るハイボールの人気から原酒の生産が追い付かない状態になり、
위스키를 소다에 탄 하이볼의 인기로 원주의 생산이 쫓아가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サントリー」は2010年以降、ウイスキーの出荷制限を行ってきました。
「산토리」는 2010년 이후, 위스키의 출하 제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しかし、生産や貯蔵設備の強化により増産が可能になったとして、
그러나 생산과 저장 설비의 강화에 따른 증산이 가능해졌다고 하여
11年ぶりに一部の商品の制限を緩和します。
11년만에 일부 상품의 제한을 완화합니다.
対象となるのは、「メーカーズマーク」「Ao」「知多」で、
대상이 되는 것은 「메이커즈 마크」, 「Ao」, 「치타」 로
今年さらにハーフボトルの販売も始めて若い世代や新たな顧客層、
올해 또한 반 병의 판매도 시작하여 젋은 세대와 새로운 고객층
家飲み需要にアプローチしたい考えです。
가정용 수요에 어프로치하겠다는 생각입니다.
ただ、とりわけ人気の高い「山崎」「白州」「響」については、
다만 그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야마자키」, 「하쿠슈」, 「히비키」에 대해서는
引き続き出荷制限を行うということです。
계속 출하제한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주요 단어
- 割る 〔わる〕 : 물을 타다, 묽게 하다, 나누다
- 原酒 〔げんしゅ〕 : 원주, 위스키의 원액
- 追い付く 〔おいつく〕 : (뒤쫓아) 따라붙다, 따라잡다
- 出荷制限 〔しゅっかせいげん〕 : 출하제한
- 貯蔵 〔ちょぞう〕 : 저장
- 緩和 〔かんわ〕 : 완화
- 顧客層 〔こきゃくそう〕 : 고객층
- 需要 〔じゅよう〕 : 수요
- 引き続き 〔ひきつづき〕 : 계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