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体不明のアーティスト「バンクシー」とみられる人物がロンドンの地下鉄の車内に現れ、
정체불명의 아티스트 「뱅크시」로 보이는 인물이 런던 지하철 차내에 나타나,
マスクの着用を呼び掛ける新たな作品を描きました。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는 새로운 작품을 그렸습니다.
バンクシーが14日、自身のインスタグラムで公開した映像です。
뱅크시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 영상입니다.
防護服姿の清掃員を装ったバンクシーとみられる人物がロンドンの地下鉄の車内に登場し、
방호복 차림의 청소원을 가장한 뱅크시로 보여지는 인물이 런던 지하철 차내에 등장하여,
ネズミがくしゃみをして飛沫が広がる様子や
쥐가 재채기를 하여 비말이 퍼지는 모습과
マスクをパラシュート代わりにして飛ぶシーンなどを描きました。
마스크를 낙하산 대용으로 뛰는 장면 등을 그렸습니다.
インスタグラムでは「マスクをしないなら乗れない」と投稿していて、
인스타그램에서는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탈 수 없다」고 썼고,
マスクの着用を呼び掛けているとみられています。
마스크의 착용을 당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また、「ロックダウンから再び立ち上がる」というメッセージも残しました。
또한, 「락다운(봉쇄)으로부터 다시 일어선다」는 메시지도 남겼습니다.
この「作品」についてロンドンの交通当局は
이 「작품」에 대해 런던 교통당국은
「落書き防止のルールに基づいて消された」と説明しています。
「낙서 방지 규칙에 근거 지웠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イギリスでは小売店などの店内でマスクを着けない場合、24日から罰金が科されることになっています。
영국에서는 소매점 등의 점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 24일부터 벌금이 부과됩니다.
주요 단어
- 正体不明 〔しょうたいふめい〕 : 정체불명
- 地下鉄 〔ちかてつ〕 : 지하철
- 着用 〔ちゃくよう〕 : 착용
- 防護服 〔ぼうごふく〕 : 방호복
- 清掃員 〔せいそういん〕 : 환경미화원
- 装う 〔よそおう〕 : 가장하다, 꾸미다
- くしゃみ : 재채기
- 飛沫 〔ひまつ〕 : 비말
- 立ち上がる 〔たちあがる〕 : 일어서다, 일어나다
- 落書き 〔らくがき〕 : 낙서
- 罰金 〔ばっきん〕 : 벌금
- 科する 〔かする〕 : 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