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ラン情勢の悪化により事実上封鎖が続くホルムズ海峡を通過した
이란 정세 악화로 사실상 봉쇄가 계속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原油タンカー「出光丸」が先ほど名古屋港の原油受け入れ基地に到着しました。
원유 유조선 「이데미쓰마루」가 조금 전 나고야 항의 원유 비축 기지에 도착했습니다.
出光丸は出光興産の子会社が運航する大型原油タンカーで、
이데미쓰마루는 이데미쓰고산의 자회사가 운항하는 대형 원유 유조선으로
サウジアラビア産の原油、およそ200万バレル、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약 200만 배럴,
日本の原油消費量のおよそ0.6日分を積んでいます。
일본 원유 소비량의 약 0.6일 분량을 적재하고 있습니다.
アメリカとイランの軍事衝突が始まって以降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시작된 이후
原油タンカーがホルムズ海峡を通過して日本に帰港するのは初めてです。
원유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일본에 귀항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出光興産によりますと出光丸はホルムズ海峡に60日以上足止めされ、
이데미쓰고산에 따르면, 이데미쓰마루는 호르무즈 해협에 60일 이상 발이 묶였고
日本人3人が乗船していますが健康状態に問題はないとしています。
일본인 3명이 승선하고 있었지만, 건상 상태에 문제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出光興産は「引き続き石油製品の安定供給に取り組んでいく。
이데미쓰고산은 「계속해서 석유 제품의 안전 공급에 힘써 나갈 것이며,
船員・船舶・貨物の安全を優先して対応する」とコメントしています。
선원, 선박, 화물의 안전을 우선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코멘트했습니다.
주요 단어
- 情勢 〔じょうせい〕 : 정세
- 封鎖 〔ふうさ〕 : 봉쇄
- 海峡 〔かいきょう〕 : 해협
- 基地 〔きち〕 : 기지
- 子会社 〔こがいしゃ〕 : 자회사
- 積む 〔つむ〕 : 싣다, 적재하다
- 軍事衝突 〔ぐんじしょうとつ〕 : 군사 충돌
- 帰港 〔きこう〕 : 귀항
- 足止め 〔あしどめ〕 : 발이 묶임, 발목 잡힘
- 船舶 〔せんぱく〕 : 선박
- 優先 〔ゆうせん〕 : 우선, 우선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