沢尻エリカ被告の有罪判決が確定しました。
사와지리 에리카 피고의 유죄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沢尻エリカさんは、合成麻薬「MDMA」などを所持していた
사와지리 에리카는 합성마약 「MDMA」등을 소지하여
麻薬取締法違反の罪で今月6日に東京地裁で懲役1年6カ月、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이달 6일에 도쿄 지방 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
執行猶予3年の有罪判決が言い渡されました。
집행유예 3년의 유죄판결이 내려졌습니다.
東京地裁によりますと、控訴期限の昨日までに
도쿄 지방 법원에 따르면, 항소 기한인 어제까지
検察側と弁護側の双方から控訴がなかったため、判決が確定しました。
검찰측과 변호측 쌍방에서 항소가 없었기 때문에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沢尻さんは裁判では「女優への復帰については考えていません」と述べ、
사와지리 에리카는 재판에서는 「여배우로 복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判決後には「社会人として一人の女性として、
판결 후에는 「사회인으로서 한 명의 여성으로서,
今一度、自分自身を見つめ直していきます」とコメントしていました。
한번 스스로를 되돌아보겠다」고 코멘트하였습니다.
주요 단어
- 有罪判決 〔ゆうざいはんけつ〕 : 유죄판결
- 合成麻薬 〔ごうせいまやく〕 : 합성마약
- 所持 〔しょじ〕 : 소지
- 麻薬取締法違反 〔まやくとりしまりほういはん〕 : 마약 단속법 위반
- 地裁 〔ちさい〕 : 지방 법원의 준말
- 懲役 〔ちょうえき〕 : 징역
- 執行猶予 〔しっこうゆうよ〕 : 집행 유예
- 言い渡す 〔いいわたす〕 : 선고하다
- 控訴 〔こうそ〕 : 항소
- 検察 〔けんさつ〕 : 검찰
- 弁護 〔べんご〕 : 변호
- 双方 〔そうほう〕 : 쌍방
- 見つめ直す 〔みつめなおす〕 : 재검토하다, 다시 살펴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