業績の不振が続くドイツ自動車大手フォルクスワーゲンは9日、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독일의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은 9일,
経営再建のため、車種を最大半減させることなどを盛り込んだ計画を発表しました。
경영 재건을 위해 차종을 최대 절반으로 줄이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フォルクスワーゲンは段階的に車種の数を最大50%削減するほか、
폭스바겐은 단계적으로 차종 수를 최대 50% 각감하는 것 외에
装備オプションの数などを最大75%減らして、
장비 옵션의 수 등을 최대 75% 줄여서
経営の合理化を急ぎます。
경영 합리화를 서두른다는 것입니다.
ドイツメディアは10万人規模の人員削減や
독일 언론은 10만명 규모의 인력 감축이나
ドイツ国内で4つの工場の閉鎖も検討していると伝えています。
독일 국내에서 4개 공장의 폐쇄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実現すれば、自動車業界で過去最大のリストラになる可能性がありますが
실현된다면 자동차 업계 사상 최대의 구조조정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従業員側は反発していて、交渉は難航しそうです。
직원 측은 반발하고 있어, 교섭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また、ドイツの大衆紙「ビルト」は日産自動車と
또한, 독일의 대중지 「빌트」는 닛산 자동차와
SUV=大型スポーツタイプ多目的車の共同開発を目指して提携交渉をしていると報じました。
SUV, 대형 스포츠 타입 다목적 차의 공동 개발을 목표로 제휴 협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これに対し日産は「憶測についてはコメントしません」としています。
이에 대해 닛산은 「억측에 대해 코멘트 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주요 단어
- 不振 〔ふしん〕 : 부진
- 経営再建 〔けいえいさいけん〕 : 경영 재건
- 車種 〔しゃしゅ〕 : 차종
- 盛り込む 〔もりこむ〕 : 포함시키다
- 段階的 〔だんかいてき〕 : 단계적
- 装備 〔そうび〕 : 장비, 설비
- 合理化 〔ごうりか〕 : 합리화
- 人員削減 〔じんいんさくげん〕 : 인원 감축
- 閉鎖 〔へいさ〕 : 폐쇄
- 反発 〔はんぱつ〕 : 반발
- 交渉 〔こうしょう〕 : 협상
- 難航 〔なんこう〕 : 난항
- 大衆紙 〔たいしゅうし〕 : 대중지
- 憶測 〔おくそく〕 : 억측, 추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