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シアによるウクライナ侵攻で
러시아에 의한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両国の軍の死傷者が最大で200万人を超えたと
양국의 군 사상자가 최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アメリカのシンクタンクが1日、明らかにしました。
미국의 싱크탱크가 1일, 밝혔습니다.
CSIS=戦略国際問題研究所の推計によりますと、
CSIS, 전략 국제문제 연구소의 추계에 따르면
先月までの死傷者はウクライナ軍がおよそ52万5000人から62万5000人である一方、
지난달까지의 사상자는 우크라이나군이 약 52만 5000명에서 62만 5000명인 반면
ロシア軍はおよそ140万人だということです。
러시아군은 약 140만명이라는 것입니다.
今年の人的な損失はロシア軍がウクライナ軍の8倍近くに達していて、
올해의 인적 손실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의 8배에 육박하고 있으며
ウクライナ軍のAIを活用した無人機による攻撃が主な理由だとしています。
우크라이나군의 AI를 활용한 무인기 공격이 주요 이유라고 하였습니다.
こうしたなか、ウクライナ側は1日夜から2日未明にかけて
이러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측은 1일 밤부터 2일 새벽에 걸쳐
キーウで大規模な攻撃があり、
키예프에서 대규모 공격이 발생하여
高層ビルの火災などで11人が負傷したと発表しました。
고층 빌딩의 화재 등으로 1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단어
- 侵攻 〔しんこう〕 : 침공
- 死傷者 〔ししょうしゃ〕 : 사상자
- 国際問題 〔こくさいもんだい〕 : 국제 문제
- 推計 〔すいけい〕 : 추계, 추산
- 損失 〔そんしつ〕 : 손실
- 無人機 〔むじんき〕 : 무인기
- 攻撃 〔こうげき〕 : 공격
- 主な 〔おもな〕 : 주요한
- 未明 〔みめい〕 : 새벽녘
- 火災 〔かさい〕 : 화재
- 負傷 〔ふしょう〕 :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