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のホワイトハウスは6日むいか
미국 백악관은 6일

デンマーク自治領じちりょうグリーンランドの領有りょうゆうけてぐん活用かつよう選択肢せんたくしひとつだと表明ひょうめいし、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의 영유를 위해 군 활용도 선택지 중 하나라고 표명하고

軍事行動ぐんじこうどう排除はいじょしない姿勢しせいしめしました。
군사 행동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나타나냈습니다.

アメリカの複数ふくすうのメディアによりますと、ホワイトハウスのレビット報道官ほうどうかん声明せいめいで、
미국의 여러 언론에 따르면, 백악관 레빗 대변인은 성명으로

「グリーンランドの領有りょうゆう安全保障あんぜんほしょうじょう優先事項ゆうせんじこうであり、
「그린란드의 영유는 안전 보장상의 우선사항으로

北極圏ほっきょくけんでの敵対勢力てきたいせいりょく抑止よくし不可欠ふかけつだ」と主張しゅちょうしました。
북극권에서의 적대 세력을 억제하는데 불가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トランプ大統領だいとうりょうがさまざまな選択肢せんたくし検討けんとうしていて、
트럼프 대통령이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고

「アメリカぐん活用かつようつね選択肢せんたくしひとつだ」としています。
「미국군의 활용도 항상 선택지의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また、ロイター通信つうしん6日むいか
또한, 로이터 통신은 6일

トランプ政権せいけんがデンマークからの領土購入りょうどこうにゅうやグリーンランドとの協定締結きょうていていけつなどの選択肢せんたくし協議きょうぎしていて、
트럼프 정권이 덴마크로부터 영토 구입이나 그린란드와의 협정 체결 등의 선택지를 협의하고 있고

のこり3ねん任期中にんきちゅうにグリーンランドの獲得かくとく目指めざしているとつたえました。
남은 3년의 임기중에 그린란드의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これに先立さきだち、デンマークやイギリス、フランスなどヨーロッパ7カこく首脳しゅのう6日共同声明むいかきょうどうせいめいで、
이에 앞서, 덴마크와 영국, 프랑스 등 유럽 7개국의 정상은 6일 공동성명에서

「グリーンランドは住民じゅうみんぞくする」と指摘してきし、
「그린란드는 주민에게 속한다」고 지적하고

当事者とうじしゃのデンマークとグリーンランド自治政府じちせいふのみが帰属きぞくについて判断はんだんできると強調きょうちょうしました。
당사자인 덴마크와 그린란드 자치정부만이 귀속에 대해 판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단어

  • 自治領 〔じちりょう〕 : 자치령
  • 領有 〔りょうゆう〕 : 영유
  • 選択肢 〔せんたくし〕 : 선택지
  • 排除 〔はいじょ〕 : 배제
  • 報道官 〔ほうどうかん〕 : 대변인
  • 安全保障 〔あんぜんほしょう〕 : 안보, 안전 보장
  • 優先事項 〔ゆうせんじこう〕 : 우선 사항
  • 北極圏 〔ほっきょくけん〕 : 북극권
  • 敵対勢力 〔てきたいせいりょく〕 : 적대 세력
  • 抑止 〔よくし〕 : 억지, 억제
  • 不可欠 〔ふかけつ〕 : 불가결함, 없어서는 안 됨
  • 協定締結 〔きょうていていけつ〕 : 협정 체결
  • 獲得 〔かくとく〕 : 획득
  • 属する 〔ぞくする〕 : 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