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ランス西部せいぶのナントで今月こんげつ大聖堂だいせいどうえる火災かさいきた事件じけん地元じもと捜査当局そうさとうきょくは25にち
프랑스 서부의 낭트에서 이달 대성당이 타는 화재가 일어난 사건에서 현지 수사당국은 25일

教会きょうかいでボランティアをしていたルワンダじんおとこ放火ほうかうたがいで拘束こうそくしたとあきらかにしました。
교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던 르완다인 남성을 방화 혐의로 구속하였다고 밝혔습니다.

現地げんちメディアによりますと、拘束こうそくされたのは教会きょうかいでボランティアをしていた39さいのルワンダじんおとこです。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구속된 자는 교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던 39세의 르완다인 남성입니다

大聖堂内部だいせいどうないぶの3カしょからほぼ同時どうじ出火しゅっかしたあとがあることから放火ほうかうたがいを視野しや捜査そうさおこなわれ、
대성당 내부의 3개소에서 거의 동시에 불이난 흔적이 있는 것으로 방화의 가능성을 놓고 수사가 이뤄지고

出火前しゅっかまえ現場げんばにいたおとこをつけたことをみとめたということです。
불이 나기 전에 현장에 있던 남성이 불을 붙인 것을 인정하였다는 것입니다.

動機どうきかっていませんが、おとこはルワンダから亡命ぼうめいしたものの難民申請なんみんしんせい拒否きょひされていました。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남성은 르완다에서 망명하였지만 난민신청이 거부되었습니다.

ナント大聖堂だいせいどうは15世紀せいき建築けんちくはじまったゴシック様式ようしき大聖堂だいせいどうで、
낭트 대성당은 15세기에 건축이 시작된 고딕 양식의 대성당으로,

400年前ねんまえつくられたパイプオルガンなどがえました。
400년 전에 만들어진 파이프 오르간 등이 불에 탔습니다.

修復しゅうふくには3年以上ねんいじょう、かかるとみられています。
복원에는 3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주요 단어

  • 大聖堂 〔だいせいどう〕 : 대성당
  • 燃える 〔もえる〕 : 타다, 불길이 일다
  • 放火 〔ほうか〕 : 방화
  • 拘束 〔こうそく〕 : 구속
  • 出火 〔しゅっか〕 : 출화
  • 跡 〔あと〕 : 자취, 흔적
  • 火をつける 〔ひをつける〕 : 불을 붙이다
  • 動機 〔どうき〕 : 동기
  • 難民申請 〔なんみんしんせい〕 : 난민 신청
  • 建築 〔けんちく〕 : 건축
  • 様式 〔ようしき〕 : 양식
  • 修復 〔しゅうふく〕 : 수복,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