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の42歳の新人警察官・ベニングスさんの就任宣誓式です。
미국의 42세 신인 경찰관 베닝스의 취임 선서식입니다.
ある事情もあって軍人となった息子とは2年以上会っていませんでした。
어떤 사정도 있어서 군인이 된 아들과는 2년 이상 만나지 못했습니다.
しかし、なんと宣誓式の場にドイツにいるはずの息子がサプライズで登場。
그러나 무려 선서식 장소에 독일에 있어야 할 아들이 서프라이즈로 등장
この出来事に母親は感極まりました。
이 일에 어머니는 매우 감동하였습니다.
ベニングスさんは21歳で息子を生み、警察官になる夢を先延ばしにせざるを得ませんでした。
베닝스는 21세에 아들을 낳고, 경찰관이 되는 꿈을 미뤄야만 했었습니다.
息子は生活費のため高校卒業後、すぐに軍人となりドイツに駐屯していましたが、
아들은 생활비를 위해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군인이 되어 독일에 주둔하고 있었지만,
この日、母親の制服にバッジを付けるためにドイツから戻ってきました。
이날 어머니의 제복에 뱃지를 달기 위해 독일에서 돌아왔습니다.
주요 단어
- 警察官 〔けいさつかん〕 : 경찰관
- 就任 〔しゅうにん〕 : 취임
- 宣誓式 〔せんせいしき〕 : 선서식
- 軍人 〔ぐんじん〕 : 군인
- 息子 〔むすこ〕 : 아들, 자식
- 出来事 〔できごと〕 : (우발적인) 사건, 일
- 感極まる 〔かんきわまる〕 : 몹시 감동하다
- 先延ばし 〔さきのばし〕 : 연기함
- 生活費 〔せいかつひ〕 : 생활비
- 卒業 〔そつぎょう〕 : 졸업
- 駐屯 〔ちゅうとん〕 : 주둔
- 戻る 〔もどる〕 : 되돌아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