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士フイルム」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感染したかどうかを
「후지필름」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全自動で調べられるPCR検査用の試薬を開発しました。
전자동으로 조사할 수 있는 PCR검사용 시약을 개발하였습니다.
一般的なPCR検査は、鼻や喉の粘膜から採取した検体から
일반적인 PCR검사는, 코와 목의 점막에서 채취한 검체로부터
遺伝子を抽出し増やす過程を手作業で行います。
유전자를 추출하여 증식시키는 과정을 수작업으로 시행합니다.
このため、熟練した検査員が必要になりますが、日本では検査員の不足が問題になっています。
이로 인해 숙련된 검사원이 필요하게 되었지만, 일본에서는 검사원의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新しい試薬を使えば、採取した検体を装置にセットする作業を除いて
새로운 시약을 사용하면, 채취한 검체를 장치에 세트하는 작업을 제외하고
すべて自動で遺伝子を検出して感染を判定できるということです。
전부 자동으로 유전자를 검출하고 감염을 판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また、検査にかかる時間は、これまで4時間から6時間かかっていたところを
또한, 검사에 걸리는 시간은 여태까지 4시간에서 6시간 걸린 것을
およそ75分に大幅に短縮できるということです。
약 75분으로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試薬は今日発売されます。
시약은 오늘 발매됩니다.
주요 단어
- 全自動 〔ぜんじどう〕 : 전자동
- 試薬 〔しやく〕 : 시약
- 鼻 〔はな〕 : 코
- 喉 〔のど〕 : 인후, 목구멍
- 粘膜 〔ねんまく〕 : 점막
- 採取 〔さいしゅ〕 : 채취
- 遺伝子 〔いでんし〕 : 유전자
- 抽出 〔ちゅうしゅつ〕 : 추출
- 手作業 〔てさぎょう〕 : 수작업
- 熟練 〔じゅくれん〕 : 숙련
- 短縮 〔たんしゅく〕 : 단축










